[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군청 1층 로비에서 예산군 야생화연구회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야생화연구회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식전공연, 인사말씀,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전시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4년 귀속 종합소득세 납세의무자 중 모두채움 대상자를 중심으로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군청 1층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를 지원한다. 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내에 신고 창구를 설치하고
[금요저널] 예산군은 희귀질환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총 1338종의 희귀질환 산정특례 등록자로 환자 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 모두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의료비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5월 2일부터 8일까지 12개 읍면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읍면별로 △식전공연 △기념식 △효행자 및 장한어버이 표창 △경로잔치 등으로 진행되며 어르신 6800여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어버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올해 246억원을 투입, 침수구역과 급경사지 정비 등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침수구역 정비사업에 214억원, 급경사지 정비사업에 28억원,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 소하천 정비에 4억원을
[금요저널] 예산군은 맨발 산책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기존 족욕장을 철거해 확장 재설치하고 황톳길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족욕장 재설치 사업은 이용객 증가로 인한 비좁음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구조물을 철거하고 96㎡ 규모로 새롭게 설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 2차 군민투표, 3차 적극행
[금요저널] 청양군이 지난 29일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현장워크숍 및 2차 컨설팅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훈련으로
[금요저널] 청양군이 30일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에서 ‘찾아가는 청양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지정기부사업을 홍보하고 현장 기부 이벤트를 진행했다. 군은 고향사랑 기부금 제도를 안내하고 청양으로의 기부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외의 기업과 공공기관에 방문해 ‘찾아가
[금요저널] 청양군이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 된 개별공시지가는 6만 8,291필지로 지난해 대비 1.11% 증가했으며 전반적으로 표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5월 5일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양고등학교에서 ‘잘한다 잘한다 자란다’라는 주제로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양군이 후원하고 청양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해 어린이는 물론 가
[금요저널]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사회적경제 활성화 아카데미 ‘반려동물 창업 과정’ 교육생 12명을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펫 푸드와 펫 비누 관련 창업 과정으로 관내 결혼이민자와 경력 단절 여성은 물론 반려동물 창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금요저널] 청양군이 새롭게 건립한 농업근로자 기숙사가 지역 농가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에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건립된 기숙사는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 5000만원 △도비 2억 2500만원을 지원받았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난 29일 서울시 종로구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제3차 회의에 참석해 정부에 지역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태안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를 앞두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