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는 메타버스 플랫폼 ‘공주월드’ 활성화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공주월드 알밤 배송 이벤트’를 오는 9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주월드 안에서 알밤을 재배해 마일리지를 모으고 이를 실제 공주 지역 특산물인 알밤으로 교환하는
[금요저널] 공주시가 주최하고 국립공주대학교가 주관한 2025년 백제왕도 학술대회가 지난 8일 국립공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원철 시장과 임경호 국립공주대
[금요저널] 공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348억원을 투입해 재해 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해 예방사업은 과거 재해가 발생했거나 향후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사전에 정비해
[금요저널] 금산군은 슬레이트에 함유된 석면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상자 186호에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비주택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한다. 비주택 대상은 창고·축사·노인 및 어린이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김미경 MKYU 대표를 초청해 ‘소통은 최고의 관계 자본이다’를 주제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우수인재 양성과 공교육 강화’를 주제로 진행되는 금산군미래정책대학 제7강 교육학습 과정의 일환으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8일 금산삼계탕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군청 상황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포함해 각계 기관장 및 민간단체장 등 총 24명 참석했다. 문화관광축제재단에서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안건 보고를 진행했으며 이에
[금요저널] 금산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활동비를 124명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내 거주하는 7~18세 다문화가족 자녀 중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교육활동비는 독서실
[금요저널] 부여군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7월 중 대형건물, 요양병원, 공원분수 등 다중이용시설 14곳을 대상으로 환경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냉각탑과 냉·온수 급수시설 등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기준치 이상의 균이 검출된 시설에 대해서는 청소와 소독을 실시
[금요저널] 경기도 광주시와 충청남도 부여군이 자매결연 이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며 상호 우호를 다지고 있다. 두 도시는 지난 2024년 10월 22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광주시는 오는 7월 8일부터 9일 7월 2
[금요저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부여군 소상공인연합회, 부여군 상인연합회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상권 질서 회복을 위한 “부여군 지역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지난 6월 24일부터 부여 원도심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부여군 지역상권 이용 활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7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5 농산물우수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GAP 인증 확대를 통해 부여 수박·멜론·포도·왕대추 등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교육은 부여군 규암농
[금요저널] 부여군은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인 ‘규암누리센터’를 규암면 외리 209-10에서 8일 개관했다. 규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7년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4년 1월 착공을 시작해 12월 준공했다. 규암누리센터는 주민회의 공간인
[금요저널] 서천군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등 재난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작은 틈새 이웃찾기’ 사업을 오는 8월까지 집중 추진한다. ‘작은 틈새 이웃찾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의 장기화를 막기 위한 맞춤형 복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난 8일 충남도청 1층 로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충청남도 주관으로 추진되는 ‘튜즈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도청 직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시·군별 기부금 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