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청남도는 충청남도 노동권익센터와 함께 7월 16일 택배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생수 나눔 행사 및 현장 간담회를 CJ대한통운 예산홍성 터미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인해 노동 현장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
[금요저널] 충남도가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등 사회적 고립가구 증가에 따라 고독사 고위험군 선제 발굴 및 대응을 위한 ‘충남형 고독사 예방 정책’ 발굴에 나섰다. 도는 1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 보건복지국장, 김은하 사회보장정보원 고독사예방조사연구센터장,
[금요저널] 서산시의회 이경화 의원은 서산시의회 제307회 본회의에서 지난 50여년 간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등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온석근린공원 개발 사업과 관련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산시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사업의 신속 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16일 수요일 아침, 온양중학교 정문 앞에서 아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아산학부모회협의회와 함께‘교통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확보와 학교폭력 예방 의식 확산, 그리고 존중과 배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7월 11일 아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위한 버스를 지원했다. 학교지원센터는 4월 22일 아산월천초를 시작으로 체험 중심의 재난안전교육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버스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금요저널]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호우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자연재난 대응체계 및 추진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도는 16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박정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우 대비 도·시군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
[금요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B2B 전시회인‘2025 도쿄 XR·메타버스 페어’에 3개사를 참가 지원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진흥원은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박람회에 도내 유망 메타버
[금요저널]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7월 18일 오후 2시, 아산 디바인밸리에서 ‘뉴콘텐츠 AI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 충남지역특화콘텐츠사업의 새로운 트렌드 발굴로 진행되었던 ‘충남뉴콘텐츠아카데미’의 우수 결과물을 공유하고 미디어 아트 작가 특강을
[금요저널] 논산시 양촌면 새마을부녀회 백정희 회장이 지난 14일 열린 ‘제2회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4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에 헌신한 부녀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충청남도
[금요저널] 논산시는 어르신일자리 수행기관인 논산시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고령자친화기업 ‘논산인의 밥상’ 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접객업소 위생등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등급 평가는 조리환경, 식자재 관리, 종사자 위생, 고
[금요저널] 논산시가 고품질 우량 딸기묘 공급을 위한 하반기 딸기육묘장 집중 관리 체계에 돌입했다. 논산시는 지난해 약 32만 주의 우량 딸기 묘를 관내 농가에 공급한 바 있으며 올해도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확보를 목표로 다각적인 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육
[금요저널] 당진시가 2025년 하반기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도전하기 위해 사업 계획을 전면 보완하고 전략적인 대응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쇠퇴한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주도의
[금요저널] 국내 최정상급 실업 테니스단이 충남 당진시에 모여 당진시청 테니스팀과 합동 전지훈련을 펼치며 당진이 전국 실업 테니스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현역 복식 순위 1위 국가대표 남지성 선수와 오찬영 선수 등 국내 정상급 선수를
[금요저널] 당진시는 목재수확과 관련해 산림의 생태적·경관적 가치를 보존하고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친환경 벌채를 시행한 산림소유자에게 목재생산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친환경 벌채제도’는 산림을 모두 베는 경우 발생하는 재해와 산림생태계 경관피해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