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앞으로 부여군 주민들은 스마트폰 하나로 책을 읽고 도서를 대출하며 독서 챌린지에 참여하고 독서 포인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부여군은 지역화폐 시스템인 ‘굿뜨래페이’ 플랫폼에 독서관리 기능을 탑재한 새로운 독서문화 인프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금요저널] 부여군은 7월말 기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의 92%인 총 53,439명에 지급해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지급률 2위로 민생회복을 위해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자 가운데 31,553명이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통해 소비쿠폰
[금요저널] 부여군은 7월 21일부터 지급하고 있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소비쿠폰은 체크·신용카드와 ‘굿뜨래페이’로 지급되고 있으며 7월 29일 기준 부여군에서는 대상자 중 88%에 해당하는 5만 1천여명이 신청을 완료했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7월 16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예산군민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31일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총 50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정성과 땀방울을 더했다. 이날 자원봉사를 통해 침수 피해를 입은 예산군 신암면 소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연수를 희망한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2025 4차 산업혁명교육 중점 교육지원청 AI·SW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형 교육의
[금요저널] 공주시가족센터는 최근 다문화 가정 학부모와 자녀 14명을 대상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학년도 수시대학 입학 정보 박람회’에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공주시가 관내 다문화 가정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금요저널] 공주시는 만 3세부터 만 8세까지의 자녀를 둔 환경성 질환 관심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 치유와 체험이 어우러지는 1박 2일 체류형 ‘아토힐링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환경성 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교육은 물론, 오감을 자극하는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 2일자 인사이동에 따른 시스템 재교육과 함께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업무수행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인적안전
[금요저널] 공주시는 8월부터 ‘청년 생활공구 대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동드릴세트, 밀차, 사다리, 이사박스, 캠핑용품 등 청년들이 일상에서 간헐적으로 필요하지만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는 생활공구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비스다. 청년들의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31일 서울정부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박수현 국회의원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역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수현 의원과 균형발전특위 관계자 그리고 최원철 시장과 강석광 자치안전국장, 최병조 경제문화국장 등 공주
[금요저널] 청양군은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취약계층 학령기 아동 86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건강검진은 아동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기본 신체검사부터 콜레스
[금요저널] 청양군이 오는 28일 오후 3시와 7시 30분 2회에 걸쳐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한여름 밤의 꿈’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5 공연 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국비 보조금 약 2억원을 확보한 4개 작품 중 하
[금요저널] 청양군이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며 심화되는 노인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건강 전수조사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군 보건의료원은 전담 조직인 ‘시니어 건강관리 TF팀’을 신설하고 간호사 방문 조사를 본격화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달부터 시
[금요저널] 청양군이 관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 우송정보대학과 외국인 근로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양군 내 기업들이 겪는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