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초등학생이 지방세의 역할과 중요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실한 납세의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제6회 지방세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4년 제5회 수상자를 제외한 당진시 소재 초
[금요저널] 당진시는 26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지역 도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철수 도의원, 이해선 도의원, 홍기후 도의원을 비롯한 13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현안 사업과
[금요저널] 당진시는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이선형 노무사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당진시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오성
[금요저널] 청양군의회는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14회 임시회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 조례안 심사와 함께 현장점검, 선진사례 견학 등을 통해 군정 현안을 폭넓게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 중에는 청양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3주간 ‘우리아이 골고루 영양교실’을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1∼3학년 자녀를 둔 30가구이며 과체중·비만 아동을 우선 모집한다. 신청은 8월 27일부터 9월
[금요저널] 예산군 공공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예산 군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독서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 올해는 ‘읽기예보: 오늘읽음, 내일맑음’ 이라는 주제로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금요저널] 예산군 자율방재단은 폭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전체 12개 읍면 보유 차량 각 1대씩에 이동형 방송장비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의 예찰 및 홍보활동에 나섰다. 이번 방송장비는 관내 마을방송이 닿지 않는 농촌 외곽지역이나 산간 마을 등을 직접 찾아가
[금요저널] 예산군은 8월 20일자로 예산읍 예산4지구와 광시면 광시1지구를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사업지구 내 토지는 사업 완료 공고가 예정된 2026년 12월까지 경계복원측량과 지적공부 정리가 일시 정지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
[금요저널] 예산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 운영과 관련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부제 확산을 위해 답례품 3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품목은 △사과약과 △포도 △한돈으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기부자에게 제공된다.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9월 한 달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미술심리를 활용한 정서 회복 △N잡러특강 : 타로 리딩편 △N잡러특강 : 글쓰기 작가, 독립출판사 창업편 △현직자 특강 : 편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26일 내포첨단산업단지 내 한양로보틱스를 비롯해 3개 업체를 방문해 인구증가 시책과 전입 혜택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관내에 거주하는 근로자 중 미전입 근로자와 타지역 출퇴근 근로자에 대한 전입 독려 활동으로 △전입신고 절차 △전
[금요저널] 글로벌 딸기 수출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홍성군이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과학적인 방법을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부터 딸기 정식 완료 시까지 관내 딸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금요저널]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올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지난해 관광객 55만명이라는 양적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는 축제의 질적 성장과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 25일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집중호우 피해를 본 가구의 9월 고지분 수도 요금을 전액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면은 시가 지난 7월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피해를 본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감면 대상은 국가재난안전관리시스템에 피해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