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지원사업 신청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세금, 공과금, 금융이자 등 고정비 부담을 완화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외식업, 세탁업, 숙박업, 이·미용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 소상공인으로 위생 상태, 가격 수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
[금요저널] 금산군은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들의 안전과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만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초생계비·숙식, 건강검진 및 치료비, 교육·훈련비 등 청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 고품질 로열젤리 다수확 신품종 꿀벌 ‘젤리킹’을 시군 양봉농가에 시범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도 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청이 공동 추진하는 ‘꿀벌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연구개발 성과 확산과 농가 활용 촉진을 목표
[금요저널] 충남도는 29일 혜전대 간호학술관에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에 이어 간담회 순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강은 안경선 마음생활환경연구소 대표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 권세진
[금요저널] 충남도는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상욱 도 해양수산국장과 서산시·태안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토연구원, 해양환경공단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로림만
[금요저널] 당진시가 2024년 기준 합계출산율 합계출산율 1.07명으로 2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0.75명, 충남 평균 0.88명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 통계청이 8월 27일 확정 발표한 ‘2024년 출산 통계 자료’에 따르면,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8월 28일 부여군 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굿뜨래농업대학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농업을 통한 미래 농업기술 혁신을 다짐하고 세대 간 화합과 교류를 통해 농촌 발전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다지는 뜻깊
[금요저널] 부여군은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해 오는 9월 5일 홍산면 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및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오전
[금요저널] 충남 부여군은 지난 8월 27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부여군 축산인 한마음대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축협이 주관으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온 지역 축산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산농가 간의 소
[금요저널] 청양군의회는 지난 27일 제314회 임시회 회기 중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 및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답사에서는 △충남 도립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장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조성 사업장 △우산 테마 숲 조성을 위한 산림공원
[금요저널] 천안시립미술관은 다음 달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26일까지 협력전 ‘집 그리고 또 다른 장소들’을 연다. 이번 전시는 광주 남구 이강하미술관과 캐나다 웨스트 바핀 코어퍼레이티브가 공동 기획하고 천안시립미술관이 협력한 국제전이다. ‘2025 지역전시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신방동에 위치한 신방삼부르네상스 아파트를 동남구 제19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 시 공용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금요저널] 천안시가 국가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지역 어린이집의 실내환경을 국산 목재로 개선했다. 시는 산림청의 ‘어린이놀이시설 목조화사업’ 공모에 자연어린이집이 선정됨에 따라 보육실, 복도 등의 실내 벽면의 70% 이상을 국산 목재로 마감했다. 이 사업은 자연친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