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극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2리터 생수 1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긴급 지원은 가뭄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 시민들에의 식수난 해소와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됐다. 생수는 주민들의 식수 공급에
[금요저널]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 아산시와 협력해 온양온천 일대에서 충남형 다회용기 확산 캠페인 ‘우리동네 순환 마라톤’을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온양온천 일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양온천을 찾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11일 군청사에서 ‘청사 마실 프로젝트’의 일곱 번째 행사로 ‘아이들과 함께 가는 서천’ 청사 견학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서천군정의 실제를 이해하고 다양한 행정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2기 서천군 정책참여단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책참여단에는 총 28명이 위촉돼 군정 혁신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정책참여단은 올해 하반기 △ 서천군을 빛낸 10대 사업 선
[금요저널] 서천군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9월 11일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군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예방 기념식과 생명존중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전반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
[금요저널] 서천군이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 535억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일반회계 482억원, 특별회계 53억원으로 구성됐으며 제1회 추경 대비 7.38% 증가한 규모다. 군은 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로부터 교부받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9일 ‘2025년 9월 농축산업 희망상담실’을 운영하고 생활개선회원과 간담회를 진행한 데 이어 학교급식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상담실은 농촌 사회의 중추 역할을 하는 생활개선회원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학생 건강과 직결되는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11일 불당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불당동 복합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도서관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홍성현 충남도의장, 구형서 충남도의원, 김행금 천안시의장을 비롯해 천안시의원과 주민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11일 오후 2시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아산 교육의 현안 파악과 발전을 모색하는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장 회의는 아산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 학교의 교장 93명이 참석했고 △문화 예술
[금요저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월 10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서울관광재단, 광주광역시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울산문화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등 6개 기관과 함께 ‘유니버설 관광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금요저널] 2025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 2025년 9월 9일 10일 2일간 홍천 소노캄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됐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아산성심학교 학생들이 ‘닌텐도 스위치 배구’ 종목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고 최우수상을 수상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 외
[금요저널] 서산시의회는 12일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조례안 6개 등 총 22개 안건을 처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으로 ‘2025년도 제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전개하며 자살예방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순간,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4일 우편집중국과
[금요저널] 계룡시는 지난 12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세종충남본부 계룡시지부와 함께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공무원노조에서 단체교섭 요청 이후 약 4개월간 이어진 협상을 통해 이루어진 결과로 조합활동 보장, 노동조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