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산시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설립된 ‘온양원도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 9월 12일 충청남도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 11월 1일 국토교통부의 설립 인가를 받은 온양원도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내 돌
[금요저널] 아산시가 본격적인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적기 농작업과 농업인 영농 편의를 위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토요일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요일 비상근무 운영 기간은 9월부터 11월까지 총 3개월이며 임대 기종 및 임대 방법은 종전과 동일하다. 다만, 추석 연
[금요저널] 아산시가 신정호지구 인근 방축동 제1공영주차장 증축 공사를 완료하고 17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새로 조성된 주차장은 연면적 8,549㎡, 지상 3층 4단 규모로 총 346면을 확보했으며 사업비 58억원이 투입됐다. 이번 사업은 2022년 12월 실시설
[금요저널] 아산시 송악면 외암마을은 500년 전 조선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살아있는 박물관’ 으로 불린다. 이곳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풍경은 초가지붕과 굽이진 돌담길이다. 볏짚을 엮어 얹은 이엉은 세찬 바람에도 끄떡없고 크고 작은 돌을 차곡
[금요저널] 충남 아산시가 평생학습 기회 확대,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시민 친화적 도서관 발전을 3대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손명화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시민 모두가 배우고 성장하는 도시, 함께 나누고 발전하는 학습공동체를 만들겠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16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아산시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일부개정규칙안은 아산시의회 의원 17명 전원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의사 공개 활성화 방안’ 제도 개
[금요저널] 충남도는 16일 예산군 행복마을지원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군 관계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담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실효성 있는 계획의 이행 과정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시군 역량 상향 평준화를
[금요저널] 충남도는 16일 충남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시군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실무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업무 이해도와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뒸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금요저널] 충남도는 ‘2025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인증을 획득한 것은 도가 유일하다.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하는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인적자원관리와 인적자원개발
[금요저널] 충청남도는 9월 15일 도청 별관에서 2025년‘태안화력발전소 폐지 대응 TF’회의를 열고 태안군 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대응과제를 논의했다. 태안군은 올해 1호기 폐지를 시작으로 총 10기의 화력발전소 중 8기가 2037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에
[금요저널] 충남도가 당진 발전을 위해 스마트 양식단지와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탄소중립 선도 도시 조성 등에 도정 역량을 집중 투입한다. 김태흠 지사는 16일 민선8기 4년 차 시군 방문 네 번째 일정으로 당진시를 찾아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금요저널]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는 16일 연구소 회의실에서 도내 한우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N-한우 유전체 정보’ 어플리케이션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청년창업기업과 공동 개발한 CN-한우 유전체 정보 어플은 혈통 정보 확인은 물론
[금요저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 개막일인 2025년 9월 12일 대학당과 종학당 보인당에서 ‘2025 국학자료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향교 유교문화 전통의 계승과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향교 전교와 유림, 학계 전문가, 일반
[금요저널]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16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0일의 기적 안전한 아산을 향한 준비’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재난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 이번 발언은 지난 7월 기록적인 폭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