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도는 26일 천안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도와 시군 보건소,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등 신종·재출현 감염병 발생 시 현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제262회 임시회를 25일 열린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과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원안가결 42건, 심사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가 25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37회 119소방정책 콘퍼런스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날 열린 119소방정책 콘퍼런스는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전국단위의 소방정책 토론 및 발표행사로 전국 19개 각 시·도 소방본부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8개
[금요저널] 충남도는 26일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제10회 호국영령 추모제’를 엄숙히 거행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충남지부가 주관한 추모제는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 유관기관 및
[금요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25∼26일 서산시 대호지, 공주시 제민천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내수면 자원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토종 붕어 15만 마리와 다슬기 5만 패를 방류해 내수면 자원 증강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금요저널] 충남도가 광역시·도별 전기요금 차등화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공론화에 팔을 걷고 나섰다. 우리나라 전력 소비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반면 발전소는 주로 비수도권에 위치해 지역 간 전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별
[금요저널] 충남·경기 아산만 일대를 대한민국 4차산업 선도 글로벌 경제 허브로 만들기 위한 민선8기 힘쎈충남의 꿈이 커가고 있다. 도는 2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5 베이밸리 국제 심포지엄’을 열고 힘쎈충남 ‘1호 과제’인 베이밸리의 성과와 미래 비전,
[금요저널] 아산시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는 25일 아산시 일자리경제과, 아산배방LH15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아산 사회적협동조합 품과 함께 ‘아산배방LH15단지 주거 행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금요저널] 아산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동크린넷 환원 선언식’을 개최하고 LH 소유로 장기간 방치되던 자동크린넷을 주민 편익시설로 환원해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선언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장, 양
[금요저널] 아산시가 26일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부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 조성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2026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아산탕정2는 약 2만1천 세대, 4만5천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관내 돌봄전담사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 기반 힐링 연수인 ‘내 마음의 색, 컬러테라피’ 가 9월 19일 24일 26일 3회에 걸쳐 당림미술관 야외 장소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소진되기 쉬운 돌봄전담
[금요저널] 아산시의회는 2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의회동 1층 로비에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패가 발생하기 쉬운 명절을 맞아 공직자의 투명하고 올바른 윤리의식을 확립하고 금품·선물 수수 등 각종 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홍성표
[금요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9월 25일 아산터미널 웨딩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운영위원장 7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학교 운영위원장 배움자리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미래 교육 방향을 공
[금요저널] 논산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2026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을 비대면으로 관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6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