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는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천안축구센터에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78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시민이 신뢰하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역량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
[금요저널] 천안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천안시 인구정책포럼’을 열고 일생활 균형을 통한 저출생 대응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번 포럼은 시민과 정책수요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란? – 일·생활, 출생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전
[금요저널] 천안시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상생 자매결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지방살리기 상생소비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중앙부처·공공기관·민간기업과 비수도권 지자체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
[금요저널] 야간 순환형 투어버스 ‘별빛한바퀴 시즌2’가 새로운 ‘천안형 야간 관광 모델’로 자리잡았다.천안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별빛한바퀴 시즌2를 운영한 결과 시민참여 중심의 관광문화 확산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별빛한바
[금요저널] 천안시는 4~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5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서 ‘천안관’개관식을 열고 글로벌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바르셀로나 시청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매년 11월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 박
[금요저널] 공익단체 늘푸른나무에서는 ‘아이들과 함께걷기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1)청소년들의 심신수련, 2)사회성 증진, 3)리더쉽 함양, 4)조기 진로 탐색 기회 제공, 5)생활체육의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청소년 걷기지도자 초급과정’을 개설했다.‘청소년 걷기지도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21일 19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신명의 꽃-헌화가’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공연시장 불균형 해소 및 지역에서 순수예술의 다양한
[금요저널] 논산시, 제1회 도서문화제 개최… 작가·출판인·시민 한자리에 -시민이 모여 책으로 하나되는 문화축제가 논산에서 첫선을 보인다.논산시는 오는 8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제1회 도서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도서문화제는 서울·경기, 제
[금요저널] 논산시는 오는 12월 실시되는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1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농림어업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하는 5년 주기의 전국 단위 통계조사다.농가·임가·어가의 경영형태와 구조 변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는 4일 논산시 관촉동 위령비에서 ‘제4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주관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지역 기관·단체장, 유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역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농업 역량 강화를 위해 12월 초 개관 예정인 미래복합디지털농업교육관에 라이브커머스 방송실을 구축한다.이 시설은 최신 방송 장비와 조명, 음향시설, 크로마키 배경 등을 갖춰 농업인이 온라인 판매·홍보 방법
[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12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운동장에서 농촌자원 활용 치유콘텐츠 개발 및 상품화 시범사업 결과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서 농촌의 자연·생태·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농촌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단
[금요저널]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군민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로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특히 ‘팝스 콘서트’를 주제로 대중에게 친숙한 팝 음악들과 함께 클래식,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10개 읍면에서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 교육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이 교육은 올바른 교통안전 수칙 생활화를 위해 자격을 갖춘 교통안전 전문지도사가 경로당 333개소에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시행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