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은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녹색공간을 만들기 위해 제원중에 학교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설계용역비를 포함해 약 6000만원이 투입됐으며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친자연 학습공간
[금요저널] 금산군은 깻잎 재배지의 총채벌레와 담배가루이 발생을 막기 위해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총채벌레와 담배가루이는 깻잎 재배 과정에서 잎의 상품성을 떨어뜨리고 생육 불량을 유발할 수 있는 주요 해충이다.발생 초기에는 피해가 눈에 잘 띄지 않
[금요저널] 금산군은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를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최근 식품접객업, 식품제조가공업 등 영업자를 대상으로 군청 위생팀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사기 시도가 발생했다.사칭범은 전화를 걸어 자신을 금산군청 소속 공무원이라고
[금요저널] 금산군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6월부터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에 나선다.이와 관련 학교·어린이집·사회복지시설 집단급식소와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상태, 조리기구 위생관리, 종사자 개인위생 준수 여
[금요저널] 논산시가 긴급 먹거리 지원사업인 ‘그냥드림’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원거리 및 거동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그냥드림 온동네 배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그냥드림’은 긴급하게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복잡한 행정 절차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무상 지원하는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정부의 지방세입 확충 정책에 따른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운영 방침에 맞춰 추진하는 것으로 체납자 실태조사와 맞춤형 징수
[금요저널] 논산시가 친환경 농업 실천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해 지속 가능한 농업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업인의 경영 부
[금요저널] 지난 6월 1일 개나리회에서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지역인재를 위한 장학금 134만5996원을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총834만5996원에 이른다.개나리회는 성주군 5급 이상 공무원의 배우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무료급식소 정기봉사,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성주군은 폐참외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및 참외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선남면과 용암면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폐참외 수거를 위한 들녘별 폐참외 수거를 추진했다.이번 들녘별 폐참외 수거는 6월1일부터 9월 중순까지 진행된다.성주군은 낙동강 수계와 연접
[금요저널] 석보면은 사과 적과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영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찾아 6월 2일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일손돕기는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지역개발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기술보급과 등 6개 부서 직원 20여명이 참여
[금요저널] 경주시가 빈집 정비와 활용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다.경주시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지역 내 빈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역별 기상 특성과 재난 위험도를 반영한 기상특보 구역 세분화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 단일 특보 구역으로 운영되던 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 동부·서부·남부·중북부 등 4개 권역 체계로 전환됐다.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폭염 등 이상
[금요저널] 경주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산림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석장동 1088-5번지 일원에 적치된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무더기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정비 대상지는 동국대학교경주병원 뒤편 생활권 주변 산림으로 시민과 등산객
[금요저널] 경주시 여성행복드림센터는 지난 5월 30일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행복드림센터 커뮤니티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가족친화적 공동체 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