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위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6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4주간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가진 주민 30명을 대상으로‘혈관건강 지킴이 발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자의 올바른 발 관리 실천을 통해 당뇨발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나주지구협의회가 지난 2일 빛가람동의 우리동네 공유냉장고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양배추 600포기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농산물 소비 부진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요저널] 영덕군은 신규 원전 유치에 관한 주민 수용성 평가 여론조사가 지방선거 이후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일 ‘신규 원전 유치 추진 현안업무 회의’를 열어 홍보계획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김광열 영덕군수의 주재로 열렸으며 각 읍·면
[금요저널] 영덕군보건소는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난 2일 관내 어린이집 7세 아동과 선생님 3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응급의료센터 심폐소생술 교육팀의 도움으로 이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전통문화와 환경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지역 문화유산의 매력을 선보인다.나주시는 전통문화와 현대적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나주향교 굽은 소나무학교-6월 향교랑 지구사랑
[금요저널] 다산조경은 지난 2일 나주시 이창동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소외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백미 10kg 10포대를 기부했다.다산조경은 2008년 설립 이후 나주시 지역 내 조경 식재와 시설물 설치 공사를 주로 수행해 온 기업으로 매년 백미와 성금을 꾸준히 기부하
[금요저널] 민선9기 예산군수로 당선된 최재구 예산군수가 당선 확정 다음 날인 4일 오전 군청으로 출근해 곧바로 군정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최재구 군수는 출근 직후 부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으로부터 선거 기간 부재 중 추진된 주요 현안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군
[금요저널] 금산군은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 증가에 따라 아이돌봄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안정적인 돌봄 인력 확보를 위해 신규 아이돌봄사를 상시 모집한다.기존에 아이돌보미로 불리던 아이돌봄사는 정부가 국가자격제 시행을 통해 일정 자격과 교육 기준을 갖춘
[금요저널] 금산군은 관내 물놀이 관리구역 중 제원면 천내리 원골 자연발생유원지와 복수면 지량리 가마소·구 물레방앗간을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위험구역 설정범위는 △과거 물놀이 사망사고 발생 △물놀이 인명피해 우려 △수심이 깊고 급류·와류·수중암반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7월 31일까지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과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매년 수행하는 국가승인통계 조사로 주민 건강증진사업 및 보건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금산다락원의 2026년 하반기 교양악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 강좌는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포크기타와 우쿨렐레 2개 부문으로 운영되
[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새기술실증시험포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농약사용 안전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약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 및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농약 사용 시 반
[금요저널] 금산군은 충남형 농촌리브투게더 사업이 순항하며 모듈러 주택 설치 진행 률이 20%라고 밝혔다.올해 1월 공사 착공 이후 토공사와 기초 콘크리트 공정을 대부분 완료했으며 이번 주 모듈러 주택 2개 동 설치 작업에 착수했다.이 사업은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
[금요저널] 금산군 금산읍은 주민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재활용품 수거 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기존 폐가전 무상 수거 서비스는 버리려는 전자제품이 5개 이상이어야만 수거 신청이 가능해 소량 배출을 원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읍은 배출 기준의 문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