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포항종합운동장에서“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울진군 수산물 홍보판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주최하고 포항시 주관으로 4개 시·군이 참가해 지역의 수산물 홍보와 판매를 실시한다. 행사기간 중 울진군은 수산물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4일 울진군의료원·호텔덕구온천과 드림스타트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 도모를 위해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
[금요저널] 울진군은 7월 15일부터 관내 해수욕장 6개소를 개장한다. 운영기간은 7월 15일∼ 8월 21일까지 총 38일간이고 운영시간은 10시∼19시까지다.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지쳐있던 피서객들의 해수욕장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수욕장 이
[금요저널] 김천시에서는 당뇨병환자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연계해 당뇨합병증 예방관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당뇨병환자 및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의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추세이다. 그 중 심뇌혈관질환과 신장질환, 눈질
[금요저널] 경산시는 15일부터 청장년층 1인 가구가 많이 거주하는 북부동 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자살 예방 관련 리플릿이 포함된 생필품 키트 500여 개를 제공해 자살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북부동은 영남대학교가 위치하고 대단지 아파트와 원룸촌이 형성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11일부터 예매 시작한 두 번째 SAC ON SCREEN ‘영상으로 만나는 ‘뮤지컬 명성황후’’가 조기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 예정인 뮤지컬‘명성황후’는 1995년 12월 명성황후 시해 100주기를 맞아 무대에 올려졌던
[금요저널] 세종테크노파크는 7월 15일 창립 3주년을 맞아 세종시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재확산세에 따라 방역지침을 준수해 재단 직원 중심의 소규모로 진행됐다. 세종TP 김현태 원장은 재단 창립 3주년을 맞이해 재단 발
[금요저널] 영양군노인복지관은 7월 15일 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 250명을 대상으로 ‘영양가득 삼계탕 데이’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올 초복을 맞이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 더위로 지친 기력을 찾아주기 위해 영양군노인복
[금요저널] 구미시평생학습원에서는 7월 14일 오후2시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쾌도난마 앵커 박종진의 겸손은 미덕이다’라는 주제로 ‘제114회 야은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채널A, MBN 등에서 앵커로 활약한 방송인 박종진 씨가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람
[금요저널] 영양군은 2023년 국비 예산확보와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5일 군청에서 예산정책협의를 가졌다. 이날 협의는 오도창 영양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과 국실과소장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금요저널] 논산시는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노후·취약 시설의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주민점검신청제’를 시행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오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범정부적 민·관 합동으로 매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역특화 스포츠인 카누 관련 대회를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구드래 일원에서 개최한다. 제3회 백마강배 전국용선경기대회는 2020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로 부여군체육회가 주관한다. 참가자만 읍·면부, 기업·단체부, 초·중등부, 마스터즈부를
[금요저널] ‘부여 향교마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 설립 인가를 받았다. 앞서 동남리 향교마을은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주거환경 개선 마을 경쟁력 확보 공동체 활력이라는 추진 목표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왔다. 향교마을 도시재생 현장
[금요저널] 부여군이 숨은 독립운동가 262명을 추가로 발굴했다. 앞서 2020년 163명을 발굴한 데 이은 성과로 연구용역을 통해 새로 찾아낸 부여 출신 독립운동가는 모두 425명에 이른다. 군은 민선 7기 들어서부터 독립운동가를 예우하는 작업에 역점을 두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