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과 백제역사문화연구원이 추진하고 있는 ‘5로라 대탐험’ 행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5로라 대탐험’ 1차 행사는 ‘버스로 강으로 산으로 부여로 백제로’라는 주제 아래 지난 11일과 12일 진행됐다. 해설사와 함께하는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의 일
[금요저널] 부여군이 ‘新編 사비백제사’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출간기념회가 지난 16일 부여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新編 사비백제사’ 편찬위원회와 집필진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사와 군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출간기념회에선
[금요저널] 환동해산업연구원 영덕로하스수산식품지원센터는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추진하는 “시·군·구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 3차년도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며 영덕청어 고부가가치 신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지역연고산업 육성사업”은 지
[금요저널] 재단법인 영덕문화관광재단은 2022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박수부터 시작하는 바디퍼커션 ‘두드림’’을 예주문화예술회관 생활문화센터에서 7월 28일부터 2주간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
[금요저널] 청송군은 주왕산국립공원, 달기·신촌약수탕 등 관광지 내 일반음식점의 주방 위생환경 개선과 외식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지 일반음식점 위생클린-UP 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주방 전문청소업체를 통해 주방 내 후드와 덕트, 벽면과 바닥, 선반 등의 묵은
[금요저널] 대전시는 오는 20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7일 격리의무를 다음달 17일까지 4주간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마련한 격리의무 전환기준에 따라 현재 유행상황이 지속 호전되고 있으나 전환기준 지표 달성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양군협의회는 17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여성리더와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좌담회’및‘청년세대와 함께하는 통일공감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는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인 안제노 박사의 ‘다변화하는 한반도 정세와 윤석열 정부
[금요저널] 성주군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성주군 관광자원과 연계되는 여행상품을 홍보했다. ‘떠나라 자유롭게 내 나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금요저널]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인형극을 공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형극은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열렸으며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조성하기
[금요저널] 계룡시로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탁운영중인 계룡시니어클럽은 6월 한 달 동안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령소비자 소비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하고 있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예방을 위
[금요저널] 서천군4-H연합회가 지난 15일 회원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체 역량강화 활동 및 재배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콩 과제시험포 파종작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4-H 과제시험포 운영은 협동농업을 통해 재배기술과 영농정보를 공유하고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금요저널] 서천군이 20일부터 판교면 현암리 옛 촌닭집 일원에서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 공간과 사람 기획전시전’을 연다고 밝혔다. 판교 시간이 멈춘 마을로 알려진 현암리는 지난해 근대건축물 7개동을 포함해 마을 일원이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되는 등 근현대기 농촌
[금요저널] 김천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신체활동이 위축된 시민들을 위해 ‘파워워킹 건강교실’을 지난 13일부터 11월 25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감천교둔치에서 주 5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운동 강사의 지도 아래 스트레칭, 건강체조, 올바른
[금요저널] 김천시 상하수도과는 지난 16일 외국인 근로자의 수급차질 등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도 구하기 힘든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상하수도과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