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 민원콜센터는 많은 전화량으로 인해 길어진 대기시간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채팅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팅 상담은 전화 민원으로는 불가능한 현장 확인을 사진, 동영상 등의 시각적 자료를 활용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5일 꿈나래학교를 시작으로 ‘인식 바로잡기’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양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을 신청한 관내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파견해 아동인권 아동학대의 이해 긍정
[금요저널] 당진시는 고병원성 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가축전염병 지속 발생에 따른 심각 상황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고 마지막 시기의 재발 위험도가 어느 때보다 크다고 판단해 방역 누수 최소화를 위해 다각도로 방역 활동을 할 예정이다. 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매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자연보호협의회가 새봄을 맞이해 20일 갈산산수로 도로변 일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 직원들도 함께 참여했으며 무단투기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을
[금요저널]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전문적인 예술교육으로 지역예술을 선도하는 예술단으로 함께 성장할 참신하고 실력 있는 신규단원을 20일부터 4월 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현악 12명, 관악 9명 등 총 21명이며 전자우편으로만 접수하며 최종 합격자는 실기와 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증가하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하고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디지털성범죄 특화상담소’를 운영한다. ‘디지털성범죄 특화프로그램지원사업’은 디지털성범죄 피해를 지역 단위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여성가족부 시범사업으로 공모를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에 대해 열람·의견접수를 실시한다. 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다중주택 등 개별주택 총 1만 5,943호이며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악성 민원인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다음달부터 민원응대시 휴대용 영상음성기록장비를 운영한다. 휴대용 영상음성기록장비는 목걸이 형태 카메라로 전·후방 촬영·녹음이 가능하며 업무과정 중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가 발생할 경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는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지역 제품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2023년 지역제품 우선구매 추진 시스템’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최민호 세종시장의 지시로 마련한 2023년 지역제품 우선구매 추진 시스템
[금요저널] 세종중앙공원에 펼쳐진 약 8,000㎡ 규모의 장미원이 7가지 주제를 간직한 장미정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음달 21일까지 세종중앙공원 장미원을 새단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단장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2023 세종 가든쇼’를 앞두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도내 364만 761여 필지에 대해 올해 1월 1일 기준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의 주민 열람 및 의견 청취를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 토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난 1월 25일 결정·공시한 표준지 공시지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거래 안전망 확보를 위해 올해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사업에 총 9억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목표는 140개 기업으로 이는 지난해 7억 7000만원, 117개 기업을 지원한 것보다 예산은 1억 3000만원, 지원 기업은
[금요저널] 충남도는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수주 활성화를 위해 도내 시행 중인 각종 대규모 건설공사에 지역업체의 참여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도내 공사비 300억원 이상 건설사업은 총 155건으로 공종별로 공동주택 112건 도시산단 조성 10건 플
보우회 (회장 김성대)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으로 3월 17일 나주시에 현금으로 200만 원을 기탁했다. 특히, 나주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로 15년 동안 새터민, 다문화 가정을 도왔는데 갑자기 기관의 사정으로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우리는 오랜 세월 형제자매처럼 끈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