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평군 보건소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제22기 은빛건강대학’을 운영한다. 21일 함평군에 따르면 제22기 은빛건강대학이 어르신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7일 보건소 통합관리센터에서 개강했다. 은빛건강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학습
[금요저널] 전국 각지의 국화 애호가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국화동호회’의 개강식이 지난 18일 전남 함평군에서 개최됐다. 함평군은 “‘제19기 대한민국 국화동호회 개강식’이 회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고 21일 밝혔다. 국화동
[금요저널] 홍성군은 매주 수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하고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쳐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과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
[금요저널] 홍성군의 홍주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관광·축제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 갖춘 비상임 이사 1명과 비상임 감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모집 공고문은 홍성군과 재단 홈페이지, 클린아이잡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금요저널] 홍성군은 21일 안도걸 전 기획재정부 차관을 초청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정부예산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진행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과 정부예산 확보에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특강에서는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의 재정 상황
[금요저널] 홍성군이 새로운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지난해 국·도비 확보액 8,617억원 대비 1조 579억원 증가한 1조 9,196억원 이라는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2024년 국·도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은 지난 20일 이용록 군수, 홍문표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17일 상권활성화추진단, 관내 11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회장과 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에 대한 안내에 이어 시정 추진에 대한 상인
[금요저널] 안동시가 오는 22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동 회의실에서 2023년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25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절차와 숙식, 임금, 인권 관련 고용주 준수사항 등을 다룬다. 고용 농
[금요저널] 안동시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소재지를 둔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수행할 공모사업자를 모집한다.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SNS와 친숙한 젊은 크리에이터를 육성해 관광 홍보에 활용함으로써 관광 홍보
[금요저널] 남선면 구미리는 지난 3월 17일 주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주민들 스스로 마을 곳곳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영농폐비닐집하장 주변 및 하천변에서 0.5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
[금요저널] 안동시 북후면에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어르신이 있다. 북후면 대현리에 거주하는 임모 어르신이 북후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임모 어르신은 2021년 12월 겨울철을 맞아
[금요저널] 안동시 송하동과 김제시 성덕면이 상생협력과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기부에 동참하면서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 송하동과 성덕면은 지난 3월 14일 주민자치회에서 자매결연을 맺어 주민자치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공무원들
[금요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4일 저녁 7시 30분과 25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실력파 배우들의 블랙 코미디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연극 아트’를 진행한다. 오랜 시간 이어진 세 친구의 우정이 인간의 허영과 오만에 의해 깨지고 극으로 치닫는 모습을 표현
[금요저널] 안동시 중구동은 지역 중견 서예가와 목공예가의 재능기부로 영남산 정상 정자에 현판을 설치했다. 중구동은 지난해 영남산 표지석 설치와 최근 노후 운동기구 정비에 이어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영남산 정자에 현판을 설치해 운치를 더했다. 현판은 조선 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