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는 (사)경주시농어업회의소가 지난 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간 경주시농업인회관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에서 ‘경주시 농어업회의소 순회간담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순회간담회는 지역 농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농정
[금요저널] 경주시보건소는 7월 2일부터 9월 17일까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유치원과 어린이집 32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알레르기질환 대면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어린이들의 이해를 높이고 알레르기 원인 식품 구분과 대체식품
[금요저널] 경주시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복지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외동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가 오는 8월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라고 밝혔다.외동2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2022년 9
[금요저널] 경상북도 황명석 행정부지사는 3일 의성군에서 열린 ‘신선식품 배송서비스’출범식에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축하하고 농촌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최유철 의성군수,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2026년 제2차 경북 청년창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청년창업 지원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하반기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청년창업 지원기관 간 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오는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3일간 도내 전역에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강제견인 등 대대적인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납세의 공정성을 확립하고 성실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는 조세질서를 만들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과 차세대 한인 리더, 지역 청년 CEO 및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북 글로벌 차세대 리더스 커넥트 포럼’을 개최했다.경상북도와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7월 3일 예천군 소재 축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구제역 양성 확인 즉시 양성축 38두에 대한 긴급 가축처분을 실시했으며 예천군과 인접 5개 시군의 가축시장 6개소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3일 열린‘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삼성전자와 삼성 SDS 의 구미 투자계획과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에 발맞춰, 구미와 포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피지컬 AI·휴머노이드 산업 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경북 칠곡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우리동네살리기’도시재생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는 전국 10개 지역만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공모를 신청한 5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칠곡군만 이름을 올렸다.이번 선정으로 칠곡군은 국토부 마중물 사업비 83
[금요저널]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다문화 가족과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오는 7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다문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주민제안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관
[금요저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폭염정보 알림 서비스’를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서비스는 부산 지역 27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수집되는 실시 간 기온자료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생활권 폭염 상황을 신속히 알리는 서비스다.지난해 8
[금요저널] 소천권태호음악관은 오는 7월 10일 오후 7시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우크라이나 유니온챔버 앙상블’ 공연을 개최한다.2004년부터 시작된 안동시와 우크라이나의 국제교류음악회가 2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문화예술을 통한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안동-
[금요저널] 안동시 새마을지도자 서후면 부녀회는 7월 3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다해 불고기를 만들었다.땀방울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