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봉화군치매안심센터는 7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별관 조리실에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5회에 걸쳐 운영되는 행복 플러스 요리교실은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돌봄부담을 완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힐링
[금요저널] 봉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 토사유출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산지전용 허가 된 1000㎡ 이상 29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장마철과 태풍 발생에 대비해 산지전용 사업장 내
[금요저널]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보령 원산도해수욕장에서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공공예술가 로프 스베이러의 관객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Silent Sky Project 98'를 개최하고 함께 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7
[금요저널] 예천군은 7일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제53회 한국중고양궁연맹회장기 및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 양궁대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는 11일간의 대회 일정에 돌입한다.이번 대회는 한국중고양궁연맹 주최, 경상북도양궁
[금요저널] 충남연구원은 충남지역 화학물질 배출 및 대피장소 분포 현황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7일 발표했다.7일 충남연구원 김종범 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장을 비롯한 연구진이 발표한 이번 자료는 전국·충남 화학물질 배출·취급 현황과 정책 제안, 그리고 충남지역 내 화학사고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6-7일과 20-21일 기술원 치유농업센터에서 ‘2026년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심화과정’ 이론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치유농업시설 운영자의 전문성과 치유농업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기초과정 교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에서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관내 14세~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수작 메이커 [아이 미싱 유]'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메이커스페이스실 내 CNC 자수기를 활용한 재봉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6일 직원 간 소통 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 역량강화 및 조직문화 활성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직원 권리교육과 TCI 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직원 개개인의 성향을 이해하고 이를 조직
[금요저널] 충남도서관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도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 도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특히 도서관 야외 공간을 활용한 야간 프로
[금요저널] 충남도가 대표 수출 품목인 ‘김’을 비롯해 우수 수산식품의 미국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케이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서머 팬시푸드쇼’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올해로 70주년을 맞
[금요저널] 부면장 한유우 주무관 엽민경 우강면 새마을협의회, 행복한 삼계탕 나눔 봉사로 사랑 전달 - 회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으로 이웃사랑 온정 더해 - 당진시는 우강면 새마을협의회가 삼복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금요저널] 당진시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이 강원도 양구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대항 및 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및 개인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8일간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 주관했으며 전국의
[금요저널] 충남도는 내년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충남미술관 사전 프로젝트’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는 지난해 도민의 큰 호응을 얻은 충남미술주간과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규모를 확대하며 도내 공공미술관이 함께하는 협력 전시를
[금요저널] 충남도는 전국 최초로 건설기술 진흥법상 안전관리계획 수립 의무에서 제외된 소규모 어항공사에 대한 ‘자체 안전관리계획 수립 대상사업 지정 기준’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기준은 대규모 공사에만 한정된 현행 법령의 한계로 인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