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논산시는 14일 노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노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해 6월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오고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8일 ‘꿈의 무용단 논산’단원들이 전국 꿈의 무용단 중 최초로 국립현대무용단 댄스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여름학기 무용학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단원들의 예술적 역량을 높이고 수도권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실무 담당자
[금요저널] 계룡시는 40 60대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4060 재도약 준비 클래스’학습자를 오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중년 세대가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자격취득 과정
[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14일 신관동에 위치한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이 취약계층을 위해 두유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신관동에 따르면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이 기탁한 두유 52박스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26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연섭 신관동장은 “지역사회
[금요저널] 고령군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가운데 관내 고독·고립 위험 가구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비 냉감 침구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고령군은 7월 14일 오후 2시 군청에서 물품 전달식을 가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15일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동통신 3사 및 시공사인 케이티엔지니어링과 함께 ‘고치령 이동통신 인프라 구축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치령 일원의 이동통신 음영지역을 해소하고 긴급신고 및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탐방
[금요저널] 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공개하며 포스트 APEC 시대를 이끌 미래 성장전략과 4년간의 시정 비전을 제시했다.경주시는 15일 시청 알천홀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핵심 공약, 주요 현안 등을 설명했다.이날 간담
[금요저널] 경주 대표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상복명과원과 신규 공장 조성·생산설비 확충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
[금요저널] 재경경주향우회가 서울에서 정기총회와 회장 취임식을 열고 고향 경주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경주시는 재경경주향우회가 지난 14일 저녁 서울 삼정호텔에서 ‘재경경주향우회 정기총회 및 제36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금요저널] 구미시에서는 7. 14. 오후 1시 금오초등학교 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4·5·6학년 학생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구미시 안전골든벨 어린이퀴즈대회를 개최했다.어린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금요저널] 구미시가 정부의 제조 AX 혁신 거점 육성 정책과 삼성전자·삼성 SDS 의 19조 원 규모 투자에 발맞춰 지역대학과 함께 AI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정부가 지난 3일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구미를 로봇과 반도체 소재·부
[금요저널] 구미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평가를 통해 시는 정부 표창과 함께 올 하반기 배정될 특별교부세 등 재정적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금요저널]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7월 13일 구미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복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한 ‘복날에 전하는 복 한 그릇’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영양이 풍부한 보양식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의 구·군별 배분계획을 기존 각 18개소에서 각 24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개발제한구역 내 여가시설 확대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