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시립중앙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7월 20일부터 2028년 8월까지 약 26개월간 시립중앙도서관을 전면 휴관한다.이번 리모델링은 1994년 개관 후 노후화된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변화하는 시민들의 문화·독서 수요를 반영한 복합문화공
[금요저널] 구미시는 여성의 건강권 증진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공공시설 30개소에 공공생리대 수동지급기 74대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사업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구미시는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
[금요저널] 구미시는 지난 7월 14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입교식을 개최하고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교육은 치유농업사 교육 수료자 및 시설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
[금요저널] 경주시는 재단법인 경주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정지영 전 KBS 콘텐츠사업국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정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15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정 신임 대표이사는 공개모집을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이사회 의결을 거쳐 최종 선임됐다
[금요저널] 경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선택을 돕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매월 초 새로운 주제의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북큐레이션은 사서가 특정 주제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소개하는 독서문화 서비스로 시립도서관 1층 로비와 어린이 자료실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16일 최혁준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포스트 APEC 후속사업과 지역 핵심사업의 내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중앙부처 예산안이 기획예산처에 제출돼 정부예산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주요 사
[금요저널] 경주시가 중국 자매도시 공무원 초청연수와 정책·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경주시는 현재 중국 자매도시인 츠저우시 외사판공실 소속 공무원 계방 씨가 경주에서 행정연수를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계방 씨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
[금요저널] 경주시는 주한 스리랑카대사와 만나 문화교류와 세계유산도시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6일 시청에서 M. K. 파뜨마 나단 주한 스리랑카대사를 접견하고 문화·관광 분야 교류와 세계유산도시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6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과 도내 지역 책임의료기관 관계자, 의과대학생 등 6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책임의료기관 공공의료 현장실습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2주간 운영한 공공의료 현장실습의 성과를 공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4일 영덕문화체육센터에서 ‘제26회 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북도대회’를 개최하고 도내 수산업 경영인들과 함께 기후변화와 어촌 고령화 등 수산업 현안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대회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내 5개 보건의료단체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캄보디아에서 통합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경북도는 18일 대구시의사회관에서 해외의료봉사단 출정식을 갖고 성공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했다.경상북도의사회, 경상북도치과의사회, 경상북도한의사회, 경상북도간호사
[금요저널] 경북도는 정보통신 접근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대상자 327명을 선정하고 오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보급한다.정보통신보조기기 : 점자정보단말기, 의사소통보조기기 등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신기후체제 이행과 국가 탄소중립 목표인 2035 NDC 달성의 과학적 싱크탱크가 될 국가 첨단 연구기관인 ‘국립기후과학원’유치를 위해 전방위적인 행보에 나섰다.도는 지난 16일 경북연구원에서 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기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경북의 대표 애니메이션 ‘강치 아일랜드’ 가 오는 8월 10일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제작사 픽셀플레넷이 협력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결과,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