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위군은 22일 군청에서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희망배달마차’ 청춘 온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지원사업은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위군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청년가구 100세대에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청
[금요저널] 군위군과 군위군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지역독서문화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경로당을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군위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군위
[금요저널] 군위군새살림봉사회는 의흥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지난 22일 의흥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청소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새살림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집 안팎에 쌓인 생활쓰레기를 정리하고 주방 및 주거 공간 구석
[금요저널] 한낮의 무더위가 물러간 뒤 서늘한 바람과 함께 별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는 시간, 영양의 여름밤은 낮과는 전혀 다른 여행을 선사한다.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도시의 불빛에서 벗어나 밤하늘 본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국내 대표 야간관광지다.인공조명을 줄이
[금요저널] 영양군은 7월 23일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9기 정책보좌관 위촉식을 열고 산림, 문화관광, AI·미래산업, 재난방재 분야 민간 전문가 4명을 정책보좌관으로 위촉했다.정책보좌관 제도는 인구감소 대응과 미래산업 발굴 등 지역 현안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
[금요저널] 이응우 계룡시장은 23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9기 제1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에서 도지사 및 시·군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국방 산업단지 조성 지원을 건의했다.계룡시는 급변하는 국방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의 자립 기반을
[금요저널]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2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제16회 계룡 문화축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재단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에는 재단 이사장인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와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어린이 오감만족 텃밭놀이 프로그램 ‘꼬마 텃밭 탐험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텃밭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 체험을 통해 어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 금암동주민자치센터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향유를 지원하고 다양한 학습·취미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주민자치 문화강좌 수강생을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문화강좌는 건강, 취미, 문화, 예술 등 다양한
[금요저널] 금산군 군북면 주민 이인배 박사는 지난 22일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인배 박사는 충남연구원에서 근무하며 금산인삼농업의 국가중요농업유산 및 유엔 식량농업기구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 기여해 금산인삼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문정우 금산군수 주재로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며 군정 목표인 ‘다시 뛰는 금산’ 실행에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업무보고로 문정우 군수, 조진
[금요저널] 금산군 금성면은 지난 22일 금성면농공단지 입주 식품기업인 하이푸드텍에서 함께하는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기업과 행정이 소통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 등 관련 상생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
[금요저널] 금산군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5가정을 위한 선풍기 지원에 나섰다.이날 협의체 위원 13명은 대상 가구를 찾아 물건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오오남 민간위원장은 “계속해서 변하는 날씨로 인해 힘들고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난 22일 금산수삼센터에서 인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금산인삼약초시장 활성화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인삼 경작지 감소와 소비 기반 위축, 유통 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