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22일 주민참여위원회 위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학교는 2027년 예산편성을 앞두고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 의견이 예산편성 과정에 효과적으로 반영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 23일 약목면사무소 강당에서 9개 유관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생명존중안심마을’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보건복지부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의 주요 추진과제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네트워크를 형성해 읍·면·동 단위
[금요저널]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5일부터 8월 26일까지 한 달간 장항도시탐험역에서 ‘테리보더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서천군이 후원하는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금요저널]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7월 23일 문경문화원에서 ‘애국지사 가네코 후미코 서거 100주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기념행사는 박열의사의 사상적 동지로서 일본 제국주의에 항거한 일본인 독립유공자 가네코 후미코의 생애와 항일정신을 기리고 서거 100주기의 역
[금요저널] 천안시체육회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제5회 천안 이봉주마라톤대회’ 참가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23일 밝혔다.오는 10월 11일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5000명보다 참가 모집 인원을 확대해 총 7000명 규모로 치러진
[금요저널]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문화의집 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방학식 : Summer PLAY 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금요저널] 성주군 금수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3일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협력 우수지역인 경남 통영시 도남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이번 견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을 활성화하고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금요저널]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14일 21일 총 2회에 걸쳐 디지털 탐험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미래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첨단 기술을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금요저널] 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 가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예술의 전당 및 국립극장 연계 무료 공연 상영회를 연다.이번 프로그램은 수도권의 수준 높은 무대 공연을 고화질·고음질 영상으로 녹화해 대형 스크린으로 제공하는 공연 실황
[금요저널] 기업지원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나주시 기업지원 IT포털’ 구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실제 기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한 원스톱 기업지원 플랫폼을 오는
[금요저널] 성주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해결 중심의 적극행정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다.군은 7월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된다 민원실 출범식 및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민선 9기 시작에 발맞춰 마련된 이번
[금요저널] 성주군 벽진면 새마을협의회는 7월 23일 오전 11시 30분 벽진면 복지회관 2층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남.여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식
[금요저널]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회는 7월 23일 가천면 일원 버스승강장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참여해 버스승강장 곳곳을 돌며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승강장 바닥과 의자를 깨끗하게 물청소하는 등 주
[금요저널] 대구시는 조직개편 방향을 예술인 지원기능과 특화기능의 분리를 통한 전문성 강화 의사결정의 신속성과 책임성 제고를 위한 조직 수평화 지역예술 특수성과 인력의 순환전보 범위를 고려한다는 원칙 하에, 현 통합조직을 4개 기관으로 분리 재편한다.기관별로 분산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