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가온갤러리에서 ‘인천 중등 미술수업 나눔 학생작품 전시회’를 23일까지 개최한다. 공모전은 인천 중등 미술교사들의 수업 나눔 전시로 14명의 교사들이 참여해 38개의 주제로 수업한 학생작품을 전시한다. 다양한 수업 자료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에서 지역서점 대표와 서구도서관 직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서구 지역서점 간담회’를 12일 개최했다. 간담회는 2024년 서구도서관에서 실시 예정인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안내, 서구도서관의 지역서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읽·걷·쓰로 만나는 학부모 동아리’ 활동을 마친 10여명의 회원이 자원봉사의 뜻을 모아 7일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내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의 ‘놀이마루’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활동은 유아기 독서교육을 활성화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인천이 자랑하는 ‘근대 도서관 유유적지’를 탐방하는 2023 읽·걷·쓰 마을탐방 ‘위대한 도서관유산 답사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인천 중구 지역의 근대 도서관 문화유산을 방문해 도서관 문화의 발전 과정과 역사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하반기 네트워크 협의회를 12일 실시했다. 협의회는 학교-지역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 및 기관 간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40개 초·중학교 교육복지사, 16개 지역기관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152교를 대상으로 ‘하반기 학교급식 운영평가 및 위생·안전 지도점검’을 12월까지 실시한다.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은 조리시설이 설치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이 급식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의 지속적인 독서 활동 활성화를 위해 독서토론 실습 위주의 ‘학부모 독서동아리 리더양성 심화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리더양성 심화과정은 지난 1일 성황리로 마무리한 기초과정의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돌봄전담사 11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돌봄전담사 복무 관리 연수를 12일 실시했다. 연수는 인천시교육청 남상진 노무사를 강사로 초청해 초등돌봄전담사들의 관심 분야인 대체직 근로자 채용 근로자가 알아야 할 복무 제도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고등학생 중 이중언어가 가능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러시아어 번역 지원단’을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12명의 중·고등학교 ‘학생 러시아어 번역 지원단’은 한글 해독이 어려워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해 지난 4개월간 초등학교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남부 관내 사립유치원 39개 원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11월 24일까지 약 2개월간 실시한다. 컨설팅은 세입세출외현금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재정분야 감사지적사례, 사립유치원 예결산 업무 흐름 안내 등 유치원의 상황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건강관리를 위한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를 13일 실시했다. 연수는 가정-학교-교육청이 학생 건강관리 방법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적응력을 높여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최근 쟁점이 된 학생 건강 문제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건설업체의 유동성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원도급사뿐만 아니라 하도급사와 장비 및 자재업체들이 추석 전에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공사 진행률에 따른 공사대금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사회·정서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시범 적용 사전협의회를 11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올해 초 구성된 인천 사회·정서학습 현장지원단 교사들이 초·중·고 학교급 당 15차시 이상 개발한 것으로 저학년은 수업에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2회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를 22일 개최한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강화, 그리운 금강산 가곡제’는 가곡 ‘그리운 금강산’의 작사, 작곡가의 고향인 강화의 지역 특색을 살린 연주회다. 올해는 강화 동요·가곡 특화 교육과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