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의원회 정윤경 의원이 좌장을 맡은‘경기도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지원 및 사후관리 강화방안에 대한 토론회’가 10월 2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정윤경 의원은 “최근 보육원에서 퇴소한 청년들의 부고가 이어지며 자립준비청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과 정하용 의원이 한원찬 의원 사무실에서 학교 시설당직원의 근로환경 개선과 합리적인 근무시간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한광수 조직국장, 각급 학교 시설당직원 등이 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판수 부의장 은 10월 28일 오후 산본 로데오 거리에서 열린 ‘2022 경기도 소상공인 상생 한마당’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도내 소상공인
[금요저널] 최근 곡물가 상승에 따른 도내 농민들의 어려움에 동참하고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28일 포천 소흘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 앞에서 ‘경기미 팔아주기 행사’에 참석해, 관련 행사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성남 농정해양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금요저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실질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제도개선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32년 만에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안이 ‘국민의 직접정치 참여 강화’,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 권한 강화’ 등의 핵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28일 킨텍스를 찾아 중소기업 종합전시회 ‘지페어 코리아’ 현장을 점검하며 사흘간의 현장정책회의를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이번 현장정책회의는 2022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3년 본예산 심사에 대비해 공공기관의 현안 사항 및 현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은 지난 26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교통정책과 교통시설팀 관계자들과 안성시 공영주차장 관리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논의 자리는 이용객의 불편사항 해소 및 주차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교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27일 경기도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제도개선 공청를 통해 ‘건강장애학생’의 교육선택권과 관련한 고충을 듣고 제도개선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공청회를 제안한 유영일 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
[금요저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7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도 시군대항 장애인합창대회’에 참석했다. ㈔경기도장애인복지회가 주최하고 경기도 31개 시·군 지부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내 시·군 장애인합창단 16팀이 참가했다. 염 의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카카오 먹통사태 관련 긴급 간담회를 개최해 피해노동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딤회에는 남종섭 대표의원, 고은정 기획수석이 함께했고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이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10월 27일 광교 2동 주민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광교 2동 주민들의 지역공동체 형성과 주민복지 향상 논의를 위해 마련된 것이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홍종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김병직 주민자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2022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3년 본예산 심사에 대비한 현장정책회의 이틀차에 접어든 27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경기테크노파크를 차례로 찾아 기관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융기원은 차세대 핵심 융합기술의 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위원이 좌장을 맡은‘CJ라이브시티, 일산테크노밸리, 고양장항공공주택지구의 건립 그리고 재건축·재개발에 의한 도시변화에 따른 상생과 협력방안을 위한 지역 토론회’가 10월 26일 현대모터스튜디오 3층 고양 다목적홀에서 개최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이 27일 몽골 옵스주 촐롱 치메드 주시사를 접견하고 경기도 내 불용소방차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는 국제개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내구연한은 다했지만 충분히 사용가능한 불용소방차를 개발도상국가에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