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채영 의원은 25일 파주 캠프 그리브스에서 열린 2024 중앙대학교 KF 공공외교역량강화대학 스터디클럽 현장탐방에 참가해 새로운 평화공공외교의 장을 함께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장혜영 교수 및 대학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오지훈 도의원은 25일 하남시 기획조정과 관계자들과 만나 “하남시 선동IC 생태다리 경관조명 설치공사” 관련 논의하는 자리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하남시가지에서 한강으로 연결하는 대상지에 보행자와 운전자들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는 25일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본예산 심사 대비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재정 청렴성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방의회 예·결산 전문가인 지방재정연구소 한태식 소장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25일 일월수목원에서 개최된 제11회 장미⋅국화 생생전시회에 참석해 경기도의 화훼산업 발전과 신품종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오수 의원은 축사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매년 지속해서 노력해 온 장미⋅국화 신품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10월 3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신용보증재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경기신용보증재단 주요사업 성과평가 및 개선’을 주제로 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는 경기신보가 주최했으며 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오석규 의원은 24일 정음마을 고산2단지에서 열린 “2024년 경기아트센터 찾아가는 문화복지공연-우리 동네 콘서트”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석규 의원은 “독거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는 단지들의 문화 향
[금요저널] 김상곤 의원이 24일 경기도 평택에서 열린 알박 테크놀로지센터 준공식에 경기도의회 김상곤 의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알박 테크놀로지센터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를 위한 연구소로 경기도 평택시 어연·한산 외국인 투자산업단지에 위치해 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안광률 의원은 지난 23일 시흥산업진흥원 컨벤션홀에서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2025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사전 보고를 받았다. 2025년 경기도교육청 예산 사전설명회는 서혜정 기획조정실 직무대리를 비롯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은 경기도 특별조정금 5억원을 확보해 조성한 기흥구 상갈동 금화1어린이공원 어린이놀이터가 안전하고 재미있는 주민참여형 놀이터로 재탄생했다고 밝혔다. 전자영 의원은 “금화1어린이공원은 지난해 경기도특별조정기부금 5억원을 확보해 만들어진
[금요저널] 경기도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10월 23일 관계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 ‘수도권 규제개선을 위한 2차 실무회의’를 열어 규제의 합리적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했다. 임창휘 의원은 자연보전권역 지정 이후부터 최근까지의 난개발 변화 상황을 검토하면
[금요저널] 25일 제124주년을 맞이한 ‘독도의 날’에 경기도의회에서는 독도 수호를 위한 경기도의원들의 외침이 울려 퍼졌다.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는 ‘독도의 날’을 맞이해 독도에 대한 우리 국민의 주권 의식을 고취하고 일본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강력히 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상곤의원이 24일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신장동 글로벌 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 관련 회의를 열고 주차 관련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경기도와 평택시 관련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김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10월 2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경기글로벌대전환포럼’에 참석해 경기도의 미래 비전을 확인했다. 이번 포럼은 AI와 휴머노믹스가 우리의 미래에 어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논의하고자 1박 2일간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 공공의료 환경개선 연구회’는 지난 23일 ‘인천 공공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제2차 세미나’ 를 개최했다. 과거 1차 토론회 당시 공공의료 관계자들이 의료체계 필수인력 확충의 어렵다는 공통적인 의견을 제시했기에 이번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