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24일 경기도 노인복지과 관계자와 '2026년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주민지원'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사할린한인 주민지원'사업은 조미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지원 조례 가 2024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의 행정실무사 정원배정기준이 학교 현장에 실효성 있게 적용되지 않고 있다며 소극적인 정원운용 관행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경기도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30학급 이상 학교에는 행정실무사 4명을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24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3급 이상 고위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다지고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고위 공직자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부패방지권익위법’에 따른 공직자 부패방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이선옥 의원이 최근 청소년과 청년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픽시 자전거'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24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이선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픽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신충식 의원이 인천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의 안정적인 예산 확보와 자율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에 나섰다.신충식 의원은 24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에서 '인천광역시 체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이 제안한 경기도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사업 추진 방향 및 의회 대응 전략 도출 연구 착수보고회가 3월 24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 11층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개최된다.앞서 3월 23일 군포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윤경 부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윤태길 의원은 24일 '경기도의회 주도 국제교류협력과 지역경제 연계 강화를 위한 정책 제도 개선 연구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이번 연구는 지방분권 확대 흐름 속에서 그동안 지방정부 중심으로 추진되어 온 국제교류협력 구조를 재검토하고
[금요저널]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이 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위원회 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는 24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AI 기반 경기도 교육재정의 효율적 관리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교육청의 연간 약 23조 원에 달하는 방대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가 중앙정부의 공항 운영기관 통폐합 논의에 대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신성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폐합 반대 및 추진 중단 촉구 결의안'이 24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은 24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개최된 '제5차 경기도 교육정책자문위원회 교육협력분과 회의'에 참석해 경기공유학교 운영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경기공유학교를 중심으로 한 교육협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이 오는 3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금철완 경기도 복지국장 및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추진 현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통합돌봄 정책의 본격 시행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영민 의원은 경기도가 수립한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에 처인구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도로 역할을 할 4개 사업이 반영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김영민 의원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처인구 도로망 확충 필요성을 꾸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1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호계동 일대 재건축·재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 증가와 관련해 어린이집 정원 운영 기준의 현실 반영 필요성을 논의했다.최근 호계동은 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