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22일 오전 11시 저소득수재민 대상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성남시 복지국에 전달했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협의회 연수과정에서 피해 상황과 원인, 그리고 대책을 강구하던 중, 국민의힘 모든 의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의결해 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도의원이 지난 18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주식회사·경제과학진흥원 업무추진 현황청취 및 발전방향 모색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용욱 의원은 “경기도 경제를 책임지는 두 공공기관의 현 주소를 면밀히 들여다보고 앞으로의 과제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은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백성운수 노동조합 총무국장과 정담회를 열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백성운수 노동조합 관계자는 준공영제와 비준공영제에 대해 설명하며 “버스노동자의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관심을 가져
[금요저널] 시흥시의회가 22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시의회는 법조계, 의료계, 언론계 등 관련 분야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 7명을 위원으로 위촉하는 식을 거행했다. 앞서 지난 7월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는 을지연습 기간임에도, 현안 과제인 2022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추경안 처리를 위해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교육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교육청 추경안을 심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과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이 22일 수원시청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2022 을지연습 훈련 상황을 참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기정 의장은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위기관리 능력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채수지 의원이 지난 18일 제312회 임시회 폐회중 열린 ‘2022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교육위원회 심의’에서 부정확한 산출액이 기입된 교육청의 ‘엉터리 추경안’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앞서 교육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이승미 교육위원장이 미래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전자칠판 설치 확대와 석면 해소 사업의 연차별 계획 단축을 통한 냉난방기 조기 설치를 서울시교육청에 촉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전자칠판 설치 기본계획’에 따라 2021년
[금요저널] 김길영 의원이 폭우로 인해 곳곳이 파손되는 등 피해를 입은 양재천, 탄천 등지 긴급복구비용 10억 2천 4백만원을 확보했다. 서울시는 지난 8월 16, 17일 재난관리기금 심의를 실시, 강남구 양재천, 탄천, 세곡천 수해복구공사에 5억 2천 4백만원, 양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이 16일 서울특별시의회 ‘학교방문추진단’ 일정으로 최호정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내표를 비롯해 고광민 시의원, 정지웅 시의원 등과 함께 동작구 경문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경문고는 지난 9일에 발생한 수해로 산사태가 발생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8월 17일 제 312회 임시회 폐회 중 첫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시설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에덴하우스, 형원과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서울시복지재단 등이었다. 이 날 현장방문에는 강석주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박환희 의원은 8월 18일 노원구의회 유웅상·김기범 의원과 함께 공릉동 민생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공릉1동 주민센터, 공릉행복발전소, 경춘선힐링쉼터를 찾아 동장과 시설 책임자 및 자원봉사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공릉1동 주민센터 간담회에서는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종태 의원은 17일 개·보수가 요구되는 학교시설 파악을 위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학교방문추진단 소속으로 강동구 관내 학교인 명덕초등학교, 강빛초등학교, 신명중학교를 현장방문했다. 국민의힘 학교방문추진단은 16일부터 학교현장을 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유희 의원이 지난 18일 제312회 임시회 폐회중 열린 ‘2022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교육위원회 심의’에서 “불요불급한 사업 예산을 삭감하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 환경 마련에 집중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