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서로 재 탄생한 파우스트는 죽음 전 1년에 완성 된다. 괴테의 원작을 재 생산한 것이 극시 대표적 작품이 파우스트이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심오한 성찰을 다룬 파우스트와 그레첸의 사랑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실은 독일에서는 19세기 괴테의 원작을 변질 시켰다
진보라는 말은 작금에 공공연히 사용되는 말이며아니면 좌파라고도 한다. 지금은우파 , 좌파 로 나뉘어 서로가 정도라는 일반적인 수사로 현재 사용되고 있으며 좌우 갈등으로 인한 사회현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사실 공산당은 뿔 달린 괴물처럼 금기시되던 말이 현재는 리버럴
어느 날 언론매체 뉴스를 보고 놀랐다. 미국의 한 북아메리카 메사추세스에서 어느 재무장관의 집 앞에 엄청 눈이 내렸는데도 눈을 치우지 않았다고 벌금을 냈다. 라고 하는 뉴스를 보았다. 매우 신선하고 역시 미국이구나. 하고 중얼거림을 했다. 벌금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우리가 살면서 말이 통하지 않으면 슬픔으로 다가선다. 불통이라는 것은 교육도 아니요 서로의 정서의 층(層)이 겹겹이 쌓여 있으면 좁힐 수 있는 길이 없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그 현실정치에 살고 있다. 반대 아닌 반대만 일삼는 정치가 과연 국가나 사회에 무슨 이득
한국문학은 현재 이념의 사상과 상대성 원리로 갈림길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아픈 부위를 치료하고 메스(mes)를 들이대 종양을 제거해야 할 상항이라 판단한다. 그렇지 않으면 더욱 이념에(이데올로기) 매몰되어 침묵으로 일관하는 문학인, 세속에 묻혀 아웃사이더로 활
필자가 이천시 율면으로 이사를 오게 된 이유는 고향 없는 서러움과 고향의 향수가 그리워 어찌하다 보니 율면 고당리에 삶의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신기하게도 부끄러운 과거일시 분명하다. 핑계일지는 모르나 어쩌면 그렇게 그 옛날 용인, 중리 라는 마을과 비슷한 곳을 찾았는
사실 적이 없는 사회는 없다. 그러나 서로가 얼마나 합리성을 갖춘 지혜와 지성을 갖는가의 여부에 따라 야만적인 비참한 모습은 모면할 수 있을 것이다. 적은 언제나 시대적 변화에 따라 다가 오고 있는 것이다. 한 국가나 시정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결국에는 본인들 정서
누구나 처음은 미약하고 소득이 별로 없는 이유를 찾아 반성하고 아파하는 것이 우리네 삶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능숙한 기술자 없고 시작부터 유명해진다면 이 사람은 불행한 사람으로 전락할 여지가 매우 높다. 사다리를 올라가는 일은 한쪽발이 땅에서 가까워야 하며 또 견고한
"맞다! "한국 내전 전야에 내린 윤 정부의 선전포고! 죽느냐 사느냐, 그 치열한 싸움 시작됐다! 한국내전(Korean Civil War)이 본격화하고 있다.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헌법수호 세력과 민중민주주의 변혁세력 사이에, 사느냐 죽느냐, 싸움이다. 윤석열 대통령
김문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국정감사 때 야당 의원들 앞에서 바로 이점을 지적한 것이다. 왕년의 학생운동은 주사파 운동이었다. 그 주역들이 그걸 청산한다고 선언한 적도 없다는 것이다. 라고 직언한 것이다. 이에 야당은 극도로 반발하고 있다. 그러나 김문수 위원
[칼럼]안성시가 지역 최대 현안 사안인 용인SK하이닉스 관련‘부속협약서 공개 문제’와㈜선진이 양성면에 추진 중인 축산식품복합산업단지 관련된‘부작위’소송에서 모두 패소했다. 안성시가 소송을 제기하지는 않았지만,소송 결과로 보면
대선과 지선을 내리 이기고도, 당대표를 둘러싼 내홍과 법적다툼 등으로 집권여당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던 국민의힘이 최근 '이준석리스크'를 털어내고 심기일전하며 텃밭인 대구·경북을 찾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물론 당까지 지지율 하락세를 보이자 집토끼부터
프랑스 속담에 친구와 포도주는 오래될수록 좋다라는 말을 기억이 난다 속담이란 말 그대로 오래된 말의 숲을 뜻한다. 어디 친구와 포도주만이랴- 묵은 장맛을 아는 사람은 아마도 긍정에 긍정할 것이다. 이른바 씨간장이라 하여 몇십년 몇 대를 거쳐서 내려오는 전통을 어떻게
말이 통하지 않고 거짓말을 밥먹 듯 하는 사람을 불통이라 하며 가면을 쓴 위선자라 할 것이다. 자기 주장만 앞세우고 남의 말은 듣지 않는 사람을 일컬어 고집불통이라고 하며 정도가 아닌 것을 알면서도 단체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여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휩쓸려 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