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J 간호사 김미화의 정치플랜』을 출간하여 지난 6일(토) 16시 조선대학교 서석홀 4층 대강당(대호전기홀)에서 출판기념회는 옛 통합진보당 원내대표를 지낸 오병윤 전 국회의원, 남광주시장에서 거리 가게를 운영하는 광주노점상연합 김철영 회장, 보건의료노조 최희선 위
내년 총선에서 용인시갑(처인구)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상식 전 부산경찰청장의 출판기념회가 7일 오후 용인대학교 단호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이상식 예비후보의 살아온 이력과 정치 신념을 담은 책 ‘멈추지 않는 도전’의 출간을 기
이승환 국민의힘 경주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오는 1월 9일 오후 3시 ‘체인지 경주! 캠프’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캠프 캐치프레이즈는 ‘체인지 경주’와 ‘경주는 이제 이승환입니다’ 이며, 추락하는
시대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여 가고 있는 지금 무엇을 어떻게 그동안 잠재되어 있었던 나라와 지역사회의 대변혁을 통해서 무한의 경쟁 속에서 새로운 질서가 필요로 하는 숨 가쁜 하루하루가 펼쳐지는 순간에도 놓치지 않고 우리의 활로를 개척해 가는 심정으로 지나왔던 어제를 거
[거울을 보며] 날마다 침묵沈默하며 쳐다보는 거울에 비친 내 얼굴에는 지내왔던 성화成火에 깊어진 주름살이 엊그제까지만 해도 듬성듬성 보였던 흰머리 어느새 하얗게 서리 밭이 되어 버렸네 티끌 같은 사랑도 끝이 보이지 않아 쉼 없어 이어가고 쏜살같이 눈코 틀 새 없이 더
국민의힘 용인갑 김범수 예비후보가 6일「미래한국여행-자유와 정의를 향하여」를 발간하고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열었다. 북콘서트에는 용인시민과 김범수 예비후보를 응원하는 시민 약 1300여명이 참석해 크게 성황을 이뤘다. 지난 10여년간 김범수 예비후보가 경험하고 고민한 대
인천을 상징하는 대표적 노래인 김트리오의 ‘연안부두’에 다양한 민족의 언어와 선율을 입혀 재해석한 음반이 나왔다. 한국 개화기 근대 역사 속 음악을 발굴하는 인천 콘서트 챔버는 ‘연안부두’를 다양한 언어와 장르로 편곡한 음반
‘알파탄약고가 어떤 형태로든 평택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면 우리의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 속의 사진을 정리하면서 느낀 새삼스러운 결론이다.’(26쪽) 평택시 고덕면 48번지 ‘알파탄약고’, 평택의 오산 미
신년을 맞아 분주한 일상에서 멀어졌던 책을 다시 손에 잡을 기회가 왔다. 인생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희망이 차오르는 따뜻한 에세이를 모아봤다.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웅진지식하우스 刊) “세상을 살아갈 힘을
[자녀에게] 세상의 자녀들아 하루하루 커가면서 부모의 마음은 날이 갈수록 양파 같아서 한 겹 한 겹 벗기면 또 다른 새로운 참모습을 보는 것처럼 부모父母를 닮아가거라 매일매일 밀물과 썰물처럼 왔다 갔다를 반복反復하며 밤이 새도록 못다 한 말은 마음에 가슴에 머리에 꼭
지난 28일 컬처코드연구소와 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가 공동 편저로 엮어낸 ‘K컬처 트렌드 2024’(미다스북스 刊)는 영화, 드라마, 예능, 웹툰 등 국내 주요 문화 산업 분야의 현황과 판세 및 산적한 문제 등을 살펴본다
우리의 현대 시에 대한 문학 찾기를 제 7권『문학의 혼을 말하다.』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그 당시에는 정권이 바뀌지 않은 상태에서 나름대로 문학의 정통성 찾기를 다하지 못한 상태로 책이 상재되었기에 이제 자유민주주의를 기치로 하는 정부가 들어섰기에 좀 더 구체적으로
의정부문화재단에 따르면 의정부문화재단은 오는 11일 열리는 2024년 신년음악회를 세계 최정상급 빈 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현역단원 13인으로 구성된 ‘필하모닉 앙상블’의 무대로 꾸민다. 2013년 창단한 필하모닉 앙상블은 바이올리니스트 슈켈첸 돌리(S
소설가 구자인혜의 두 번째 소설집 '돌을 깨우다'가 출간됐다. 첫 소설집 '은합을 열다' 출간 이후 7년 만이다. 그간 작가가 갈고 닦은 작품들을 모아 묶은 이번 소설집에는 단편 10편이 수록됐다. '박씨의 돌' '덕경원의 봄' '고별' '먼 길, 먼 집'처럼 각각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