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아시아 투어 서울 앙코르 공연 추가 개최를 확정했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대성은 내년 1월 2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 SEOUL’을 추가 개최한다.당초
[금요저널] Baby DONT Cry는 지난 19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I DONT CARE’는 풍성한 밴드 사운드와 댄서블한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목표를 향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소녀들의
[금요저널] 가수 헤이즈가 깊어진 음악 세계로 리스너들을 초대한다.헤이즈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LOVE VIRUS Pt.1’에는 타이틀 ‘Lo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로코 장인’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송하경의 17년 지기 소꿉친구 백도하 역을 맡아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극 중 도하는 하경과 한집살이에 돌입하며 조용히 그의 일
[금요저널] 그룹 버비가 한층 솔직하고 성숙해진 음악을 선보인다.버비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을 발매한다.‘SUGAR RIDING’은 버비가 스페셜 싱글 ‘AQUA BLUE’이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금요저널] 안지호가 출연한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수감되며 모든 일이 요한의 계획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게 되는 액션 드라마다.극 중 안지호는 태중의 동생이
[금요저널] 일본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2년 연속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19일 소속사 아뮤즈에 따르면 호시노 겐은 내년 2월 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Gen Hoshino Live in Korea “약속”’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금요저널] 그룹 Baby DONT Cry가 단단해진 청춘 에너지를 전한다.Baby DONT Cry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를 발매한다.동명의 타이틀 ‘I DONT CARE’는 Baby DONT
[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민서가 영화 ‘맨홀’로 스크린에 컴백한다.19일 개봉한 영화 ‘맨홀’은 박지리 작가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응어리진 상처를 삼킨 채 일상을 살아가는 고등학생 선오가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맞닥뜨리며 딜레마에 빠져드는 심연의
[금요저널] 가수 헤이즈가 치열한 티켓 전쟁을 예고했다.18일 오후 8시부터 티켓 예매처 NOL TICKET을 통해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일반 예매가 오픈된다.이번 공연은 헤이즈가 2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금요저널] 그룹 버비가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예고했다.버비는 지난 16,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SUGAR RIDING’의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먼저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영상에는 버비 다섯 멤버의 싱그러
[금요저널]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의 첫 번째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더씬드롬은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리 데뷔 싱글 ‘ALIVE’의 티저 이미지를 오픈, 첫 번째 멤버 정지영을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정지영은 화려한 금발과 캐
[금요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새로운 챕터를 여는 신보로 돌아온다.코스모시는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미디어 컬처 브랜드 프리즘 인베이더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고 밝혔다.이어 ‘프리즘 와치’의 이미지송을 맡았다는 소식도 전하며 신곡 발매 기대감을
[금요저널] 개그우먼 겸 배우 나현영이 ‘얄미운 사랑’을 통해 첫 드라마 연기에 도전했다.나현영은 지난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현준의 소개팅녀로 깜짝 등장했다.그는 상대의 반응을 살피지 않는 솔직한 말투, 빠른 템포로 이어지는 질문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