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배우 문가영의 다채로운 표정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링크 : 먹고 사랑하라, 죽이게’에서 지화동 미스터리의 중심축인 노다현 역으로 분한 문가영의 희로애락이 담긴 표정 9종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의 각양각색
[금요저널]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24일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를 공개한다. 에스파의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는 6월 24일 오후 1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
[금요저널] ‘발라드 여왕’ 가수 백지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글로벌 떼창곡이 된 ‘내 귀에 캔디’ 베스트 파트너를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또 백지영은 트로트 가수 양지은의 트로트 선배였던 과거가 공
[금요저널] 가수 박정현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음악 방송 순위가 올라갈 때마다 초조했던 곡이 있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그는 거지설 루머에 대해 전격 해명한다. 거지설이 발단이 된 사진이 깜짝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대폭소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
[금요저널] 배우 조성하가 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에 출연한다. 조성하가 출연을 확정 지은 ‘아다마스’는 계부를 죽인 친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진범을 찾는 형, 그리고 살해 증거인 ‘아다마스’를 찾는 동생. 둘이자 하나인 쌍둥이 형제의 진실 추적기를 그린 드라
[금요저널] 믿고 듣는 ‘신용KARD’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카드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2일 발매되는 미니 5집 ‘Re:’ 음원 하이라이트 라이브 클립 영상을 공개했다 공
[금요저널] 이소라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세대 슈퍼모델’로 활동해 온 이소라가 SM C&C와 한식구가 된 것. 이에 SM C&C는 “다채로운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는 이소라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SM C&C 소속으로 활동하며 긍정적이고
[금요저널] '왜 오수재인가' 황인엽이 '단짠'을 넘나드는 깊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였다. SBS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서 황인엽이 맡은 공찬은 10년 전 김동구라는 이름으로 의붓동생 살해 누명을 썼을 때 유일하게 자신을 믿고 도와준 오수재를 다시
[금요저널] 김민종이 산악 문화의 메카 울산의 울주로 떠났다. 김민종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둘레길’을 직접 방문해 소개하는 EBS 다큐멘터리 ‘한국의 둘레길’에 출연, 하이킹 에반젤리스트 김섬주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울주로 향한 김민종은 시원
[금요저널] NCT DREAM의 정규 2집 타이틀 곡 ‘버퍼링 ’ 리믹스 버전이 6월 21일 공개된다. 리믹스 음원 공개 프로젝트 ‘iScreaM’이 선보이는 16번째 싱글 ‘iScreaM Vol.16 : 버퍼링 Remix’는 6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
[금요저널] NCT 재현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의 앰베서더로 선정돼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재현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3년 봄/여름 시즌 남성복 컬렉션 ‘SS23 Prada Uomo Fashion Show’에
[금요저널]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의 SMCU 세계관 영상 EP. 2 ‘Next Level’이 20일 공개된다. 에스파는 금일 오후 6시 유튜브 ‘aespa’ 공식 채널을 통해 SMCU 세계관 영상 EP. 2 ‘Next Level’을 공개, 한층 더 강렬해진 세계
[금요저널] 혼성그룹 카드가 신곡의 MV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카드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 19일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Re:' 타이틀곡 'Ring The Alarm'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19일 0시에 공개된
[금요저널] 서울시가 서울광장, 노들섬 등 도심 속 야외 공간 곳곳에 조각작품을 설치해 ‘열린 야외 조각 미술관’으로 만드는 ‘서울조각축제’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 가까이에서 조각 전시를 즐길 수 있게 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늘린다는 취지다. 특히 야외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