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진혁이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진혁은 지난 3일 오후 2시와 6시 일지아트홀에서 개최된 단독 팬미팅 ‘LEE JIN HYUK FANMEETING : 28 Virthday’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은 이진혁의 생일을 앞두
[금요저널] ‘구미호뎐1938’ 서영주의 정체가 밝혀졌다. 지난 3,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에서는 시니가미 용병단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이동욱을 필두로 ‘반도호텔’로 향한 묘연각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영주는 호텔에서 진행되고 있던 ‘조
중학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70회 전국 중학야구 선수권대회’가 6일 부터 20일까지 경주베이스볼파크 1‧2구장에서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올해로 70회 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경주시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AS)가 주최하고 경북야구소프트볼
대한민국 최초로 예천군(군수 김학동)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회식이 3일 오후 6시 30분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대회조직위 위원장인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달란 알 하마
[금요저널] 캐나다 아빠 데니스가 ‘물 건너온 아빠들’ 최초로 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장윤정을 비롯한 MC진, 영재 전문가 노규식 박사는 쌍둥이 두 딸을 위해서라면 괴물로 변신도 마다하지 않는 슈퍼맨 아빠 데니스를 보며 역대급 칭찬을 쏟아낸다는 전언이라 호기심
[금요저널] 새로운 입주자의 등장에 ‘하트시그널’에 변화의 바람이 인다. 오늘 방송되는 러브라인 추리게임 채널A ‘하트시그널4’에선 입주 3일차를 맞은 시그널 하우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각자의 하루를 시작하는 입주자들은 하트시그널의 불변의 법칙인
[금요저널] 배우 라미란이 깊은 감정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는 기억이 돌아온 아들 최강호를 알아본 진영순의 모습이 공개, 애틋한 모자 상봉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농장 화재에 대한
[금요저널]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이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7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2023 이승철 전국투어 콘서트: RETRO Night’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뜨거운 팬들의 성원에 보
[금요저널] ‘하트시그널4’가 2주 연속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 1위를 기록했다. 3년 만에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채널A ‘하트시그널4’가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트시그널4’는 일반인 청춘 남녀들의 ‘썸’ 스토리를 그리며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
[금요저널] 배우 이규한이 ENA 새 수목드라마 ‘행복배틀’에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이규한이 출연하는 ENA 새 수목드라마 ‘행복배틀’는 SNS에서 행복을 겨루던 엄마들 중 한 명이 의문투성이인 채 사망하고 비밀을 감추려는 이와 밝히려는 이의 싸움을 그리는 서
[금요저널] 감성 보컬그룹 노을의 멤버 이상곤이 연극 ‘체인징파트너’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이상곤이 지난 31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열린 연극 ‘체인징파트너’ 마지막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상곤이 출연한 ‘체인징파트너’는 맞춤형 맞선을 주선하는
[금요저널] 배우 박지아가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플랙스는 1일 “강렬한 연기로 자신만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박지아 배우와 함께하게 됐다.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박지아는 2002년 영화 ‘
[금요저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가 반환점을 찍고 본격적인 2막에 들어섰다. 이 중심에는 회를 거듭할수록 ‘워너비 상사’의 본보기를 보여주며 현실 직장인들의 환호를 이끌고 있는 배우 문소리가 있다. 문소리가 연기하는 ‘구이정’은 업계 탑 PR스페셜리스
[금요저널] 배우 김정이 첫 오피스 물 연기에 합격점을 받았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서 김정은 세용 그룹 홍보3팀의 팀장이자 이연희의 직속상사로 ‘지은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입사 초기였던 윤조가 얼스컴 관련 업무를 자신에게 맡겨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