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17회 DIMF 어워즈에서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한 뮤지컬 '왕자대전'이 오는 14일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3차 티켓예매를 오픈한다. 뮤지컬 '왕자대전'은 대구시에서 개최하는 한국 뮤지컬 대표 축제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뮤지컬 축제인 DIMF
구미시는 11일 낙동강체육공원 수상레포츠체험센터 2지구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강변 수영대회인『제9회 구미낙동강 전국 수영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수영연맹(회장 이동수)이 주관한 이번대회는 참가선수, 클럽 및 대회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가했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미니 콘서트 ‘Always there’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오늘 오후 2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 단독으로 오픈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미니 콘서트 ‘2023 KIM SO HYUN MINI CONCERT "Al
[금요저널] 그룹 라필루스가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9일 오후 라필루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 ROUND Part. 2’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라필루스는 오는 10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네
[금요저널] 배우 라미란의 명품 열연이 마지막까지 빛났다. 지난 8일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가 해식의 죽음을 둘러싼 모든 진실을 밝힌 뒤 아들 강호 곁에서 눈을 감는 영순의 모습이 그려지며 막을 내렸다. 송우벽 회장을 법정에 세우는 데 성공한 강호. 영순을
[금요저널]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가 K콘텐츠 사업에 본격 나선다. 9일 블레이드ENT는 영화·드라마 제작 투자 전문기업 헬로우아이엠뉴토피아를 인수하고 K콘텐츠 사업다각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뉴토피아’는 영화, TV 드라마 등 다양한 미디어 포맷
[금요저널] 신예 천동빈이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천동빈을 새 식구로 맞이한 제이플랙스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천동빈이 연기자로서 더욱 폭넓은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동빈은 오
[금요저널] K팝 걸그룹의 전성시대가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빗은 5월 동영상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아이들의 ‘퀸카 ’ 뮤직비디오가 가장 많은 조회 수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들의 ‘퀸카’ 뮤직비디오는 5월 한 달간 뮤빗과 유튜브에서 1억
[금요저널] ‘하트시그널4’가 식지 않는 인기몰이로 화제성을 장악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고 있는 ‘하트시그널4’가 인기 질주 중이다. ‘하트시그널4’는 일반인 청춘 남녀들이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금요저널] 사람 내음 가득한 조우리 ‘정씨’의 이야기에 시청자들도 뜨겁게 울고 웃었다. 인기리에 막을 내린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강말금은 조우리의 따뜻한 이웃 ‘정씨’ 역을 맡아 실감나는 사투리와 모성애로 빈틈없는 활약을 펼쳤다. 딸 안은진을 향한 애
[금요저널] 배우 박성웅이 ‘최상위급 빌런’의 탄생을 예고했다. 박성웅이 내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느와르 킹’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사냥개들’은 사람보다 돈이 먼저인 사채업자 김명길의 세계에 휘말린 두 청년이 거대한 악
[금요저널] 배우 홍종현이 섬세한 열연으로 ‘레이스’의 재미를 더했다. 지난 7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서는 홍보실 에이스에서 논란의 중심이 된 류재민의 모습이 공개, 예측 불가한 전개로 구독자들의 몰입도를 증폭시켰다. 재민과 박윤조, 구이정
[금요저널] 배우 문소리의 밀도 높은 연기력이 정점을 찍었다. 지난 7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스’에서는 구이정이 한국에 들어온 가장 큰 이유가 딸 유진과의 관계 회복에 있었다. 이 밝혀졌다. 이정은 안은석과의 이혼 후 어린 딸의 성장을 곁에서 함께
[금요저널] 배우 박강섭이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망하기 일보 직전 지역 축제를 무사히 개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타트업 청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텅 빈 관객석, 출연진의 보이콧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