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조달청은 ‘서울교통공사 5, 7호선 신조 전동차 구매’를 포함한 8월 한 달 동안 총 164건, 3조 4,280억원 상당의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21건, 1조 9,309억원, 이월 공고는 43건, 1조 4,971억원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2차관은 8.1. 남부발전 신세종복합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태풍 등 여름철 재난상황에 대비해 발전소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지난 7월 중남부지방 집중호우로 인해 일부 침수된 건설현장의 복구작업 상황을 점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발전사업세부허가기준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8.1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골자는 허가된 발전사업의 실제 이행력을 높이고 전력시장 질서를 확립할 목적으로 발전사업 인허가 요건 및 풍력자원 계측기 기준을 강화한다는 것이다. 그간
[금요저널] 특허청은 8월 1일부터 미국·일본과의 협력하에 특허심사고속도로 출원 시 각 심사단계에서의 처리기간을 평균 3개월로 설정하는 ‘특허심사고속도로 개선정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허심사고속도로 우선심사결정 후 빠르면 3개월 내에 특허 획득이 가능해져,
[금요저널] ’23년 2분기 승용차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6.4% 증가한 166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22년 1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수출 증가세를 이어갔다. 같은 기간 수입 역시 전년동기대비 32.9% 증가한 46억 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금요저널] 전력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총괄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되어 오늘 첫 회의가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주 전력정책심의회에 “제11차 전기본 추진방향”을 보고한 이후,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전문가 중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앞으로 지속적 확대가 전망되는 국내외 해상풍력발전 시장에서 우리 기업의 제품·기술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국내 공급망 강화를 총력 지원한다. 이를 위해 산업부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 7월 27일 “해상풍력 공급망 간담회”를 개최해
[금요저널] 최근 유럽연합이 글로벌 통상질서에서 EU의 주도권 강화 및 역내 산업 보호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EU의 각종 새로운 통상 규제에 대한 우리 기업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7.27. ‘제4차 신통상 규제 대응 역량 강화 설명회’를 개
[금요저널] 날로 다양화·지능화되는 산업기술유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들은 산업기술보호위원회 산하 정책협의회를 대폭 강화하고 이를 통해 각 부처의 정책과 전문성을 긴밀히 연계시켜나가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27.,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허청, 경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올해 10월 19일부터 시행 예정인 “재사용전지 안전성 검사제도”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안전성검사기관 지정을 위한 사전접수를 7월 26일부터 개시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라, 검사기관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단체 또는 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은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유치한 겐트대학교 연구팀이 개발한 수생태독성 평가기법이 국내 수질환경기술 최초로 ISO 수질분야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고 밝혔다. 동 기술은 담수식물인 좀개구리밥의 뿌리재생에 기반해 수질오염물질의 독성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기술유출 우려가 적은 국가핵심기술의 수출에 대한 규제을 개선하기 위해 포괄·신속 수출심사를 도입하는 ‘산업기술보호지침’을 7.26. 개정·공포한다. 이번 고시를 통해 국가핵심기술이 포함된 의약품 해외인·허가 및 해외자회사와의 공동연구에 대
[금요저널] 10대 주력산업 20개 대기업의 참여 속에 ‘산업 AI 얼라이언스’가 출범한다. 개별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밸류체인 전체가 연계·협력해 경쟁력을 높여갈 수 있도록 자동차·조선·철강·기계·전자·에너지 등 주요 업종별 밸류체인을 대표하는 대기업 20개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2차관은 7.25. 오전, 집중호우로 비 피해가 많은 충청권 관할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를 방문해 도시가스시설 피해·복구 현황과 함께 재난·재해 상황관리 현장을 점검했다. 한국가스공사는 폭우로 인한 시설·인명 피해와 천연가스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