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미일 정상은 지난 18일 미국 메릴랜드 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발표한 “한미일 공동 성명”을 통해 한미일 협력 역사상 최초로 3국 산업·상무 장관 연례회의 신설에 합의했다. 산업부는 동 회의를 통해 금번 회담에서 3국 정상이 합의한 반도체·배터리 등 공급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는 방글라데시 민관협력청과 8월 20일 제5차 한-방 PPP 공동협의체를 개최하고 방글라데시 BSMSN 경제구역 용수공급 사업에 대한 우리 기업의 ‘우선사업협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방글라데시 차토그램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윤창현 통상정책국장은 8.18. 대한상의에서 현대·기아차, 유관 협회와 함께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대응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금번 간담회는 지난 7.28. 프랑스 정부가 공개한 전기차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2개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정책금융 자금지원 우대 후보기업을 모집한다. 후보기업 요건에 부합하는 기업은 정책금융기관에서 신속한 여신심사와 함께 심사 통과 시 자금지원 추가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 후보기업 요건은 산업별 특성을 반
[금요저널] 최근 국제 유가가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가 8.16. 현행 유류세 인하 조치를 두 달 연장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8.18. 오전 ‘석유시장 점검회의’를 개최해, 업계와 함께 휘발유, 경유 등
[금요저널] 정부가 지난 5월 타결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공급망 협정에 이어 추가 성과를 금년 내 도출하기 위해 하반기에 집중 협상을 추진한다. 아울러 연내 세계 세 번째 거대경제권인 EU와 디지털 통상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개시하고 7개 유망국과 신개념 FTA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8월 18일 울산테크노일반산단에 위치한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에코케미칼을 방문해 투자 프로젝트 애로해소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산업부는 올해초 신설된 실물경제지원팀-대한상의를 중심으로 업종별 협·단체, 관계부처·지자체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글로벌 탄소규제 이슈를 논의하고 산업계 지원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탄소중립·녹색성장 표준화 포럼’총괄위원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표준화 전략`의 고도화 방향을 논의했다. 최근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하위규정 발표, 배터리 규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조경원 소상공인정책관 주재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16일 청주에서 지역 소상공인 협·단체들을 만나 업계 현황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소상공인연합회, 대한숙박업중앙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7개 업종별 협
[금요저널] 특허청은 타인의 상표가 표시된 제품을 수선 또는 새활용해 판매하거나 유통할 경우, 상표권 침해 또는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나이키 다회용 장바구나’을 엇걸이가방, 배낭, 지갑, 주머니 등 다양한 형태로 새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새로운 지방시대로의 대전환을 위해 8.16 오후 1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방시대 혁신성장 정책포럼’을 출범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20여 년간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펼쳤으나 수도권 집중은 심화되어 현재 생산과 인구의 50% 이상이 수
[금요저널] 한국과 브라질의 산업·통상 담당 부처 간 협력 채널 강화를 위한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향후 양국 간 무역·투자 확대와 산업 협력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16 오후 8시 브라질 개발산업통상서비스부와 무역·투자·산업 분야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8.16.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원주 에너지정책관 주재로 에너지시설 디지털 기반 재난관리 시스템 점검회의를 개최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재난관리 강화방안을 모색했다. 이원주 에너지정책관은 “최근 극한호우, 폭염 등 기후변화·위기가 일상화됨에
[금요저널] ’23년 7월 정보통신산업 수출은 146.1억불, 수입은 114.2억불, 무역수지는 31.9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정보통신산업 수출은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의 단가 약세 지속, ICT 기기 수요 회복 지연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3%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