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구축한 비대면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가 처음으로 문체부 소속 문화시설이 아닌 국회박물관에도 채용되어 내년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은 앞으로 외국 귀빈 등 방문객을 안내하게 될 ‘큐아이’를 ‘로봇문화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12월 13일 오후 1시 30분 롯데호텔 서울에서 ‘2022 관광·항공 협력 포럼’을 열어 한국문화를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베트남에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식품안전 정보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식품안전담당 공무원 10명이 참여하는 초청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그간 식약처가 국제개발협력 사업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12월 14일 오후 3시에 ‘수산자원 정책혁신 현장발굴단’이 제안한 ‘수산자원 정책혁신 권고안’을 전달받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어업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수산자원관리 정책의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금요저널] 환경부는 금일 07시 기준으로 인천, 경기지역에 대해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하고 서울, 강원, 경북, 제주지역에 대해서는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추가로 발령했다.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환경부는 상황반을 ‘황사종합
[금요저널] 이도훈 외교부 2차관과 호세 페르난데즈 미 국무부 경제차관이 수석대표로 주재하는‘제7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가 12일 워싱턴에서 개최됐다. 양측은 5월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전반을 점검하고 주요 분야별 이행성과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o 이를
[금요저널] 위치확인장치가 잡히지 않는 실내 주차장에서도 사물주소를 이용해 자율주행차 대리주차와 자율주행로봇 충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와 세종특별자치시는 12월 14일 세종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에서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대리주차 및 자율주행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일과 휴가를 함께 하는 ‘워케이션’에 관심 있는 사람과 기업 담당자들을 위한 안내서 ‘2022 워케이션 시설 디렉토리북’을 제작했다. 이 안내서는 워케이션에 대한 높은 관심에 비해 새롭게 이용하고자 하는 기업 개인이 참고할
[금요저널] 겨울을 맞아 스키장이 속속들이 개장하기 시작하며 방한관광객이 즐길 거리가 또 하나 늘어났다. 한국관광공사는 강원도, 용평·하이원리조트와 함께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동계스키 관광상품 해외 모객을 재개해 홍콩과 대만에서 82명의 단체 스키관광객이 오는 14
[금요저널] 한국의 국가장기발전 전략 수립과 운영 기법, 개발 경험 등을 배우기 위해 몽골 관리직 공무원 12명이 한국을 찾는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2월 16일까지 5일간 ‘몽골 관리직 공무원 한국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
[금요저널] 대학생은 젊고 참신한 정책 의견을 제안하고 정책담당자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전문분야를 강의하며 쌍방향 소통하는 담론의 장이 펼쳐진다. 인사혁신처는 대학 수업에 찾아가는 인사토론회 ‘청년에게 공무원이 다가감’이 시범 운영을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1
[금요저널]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는 오는 16일 119구조견교육대에서 119구조견 관리전환식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보급되는 119구조견 5두는 약 2년 동안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검증된 1급 공인인증견으로 강원소방본부, 경북소방본부, 서울소방재난본
[금요저널] 산림청은 국내 주요 기업의 환경·사회·투명경영 투자 확대를 산림 분야 투자 활성화와 연계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해외산림 분야 환경·사회·투명경영 사례 분석을 통한 국내 적용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o 본 연구용역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12월 1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소피텔 호텔 4층 그랜드 볼룸에서 ‘제16회 응급의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표창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응급의료 분야 종사자의 자부심을 제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