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총 10,395명으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030 세대 청년 직원들의 눈높이에서 국토교통 정책과 조직문화를 바라보고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1기 ‘MZ보드’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 개시에 앞서 6월 30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은‘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 유전자검사역량 인증제’설명회를 7월 1일 오후 2시 국가생명윤리정책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 유전자검사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소비자가 직접 영양, 생활습관 및 신체 특징에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집중호우로 인한 관람객의 안전확보와 피해복구를 위해 이틀간~7.1.) 임시휴원 한다고 밝혔다. 집중호우와 강풍의 지속으로 인해 국립수목원 관람 동선 주변 수목의 낙지, 시설물 침수 우려 등에 따라 임시휴원 기간 국립수목원 내 관람객의
[금요저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 수목원·정원 분야 전공 대학생 19명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대학생 학점인정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학점인정제 프로그램은 국립세종수목원 내 교육서비스실, 도시생물다양성연구실, 전
[금요저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민선 8기 출범을 맞아 취임하는 지방자치 단체장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6.1. 지방선거로 선출된 민선 8기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축하의 인사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선도적인 역할로 자치단체가 성공적인 자치분권 사례를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에듀 테크’를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교육 정보 기술’을 선정했다. ‘에듀 테크’는 교육 분야에 접목한 빅 데이터, 인공 지능 등의 정보 통신 기술을 이르는 말이다. 문체부는 ‘쉬운 우리말 쓰기 사업’의 하나로 국어원과 함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7월 1일 오후 2시,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게임업계와의 간담회를 열어 업계 현장 의견을 듣고 게임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규제혁신과 향후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회장,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금요저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6월 30일 오후 대웅제약 본사를 방문해 현장 노사 간담회를 통해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 관련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했다. 대웅제약은 제약업계에서는 최초로 기존의 연공형 임금체계를 직무급으로 개편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 및 손해보험협회는 6월 30일 ‘2022 도로안전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년부터 운영 중인 도로안전 국민참여단은 3년 동안 총 56,037건의 도로불편사항을 스마트폰 앱인 ‘척척해결서비
[금요저널] 환경부는 2026년 1월부터 수도권에서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의 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2025년 12월까지 소각장을 건설해야 하는 수도권 10개 시장에게 임기 시작일인 7월 1일 오전 소각장 설치 촉구 공문을 발송한다. 소각장 설치 대상이 된 10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청년을 새로 채용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청년채용장려금을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그간 청년채용장려금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에 따라 경제·노동시장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신규 채용을 망설이던 중소
[금요저널] 올해 7월부터 마트나 편의점 등에서 상품 등을 운송하는 배송기사와 택배사업의 물류 터미널 간에 물품을 운송하는 택배 지·간선 기사, 자동차 또는 곡물 등을 운반하는 화물차주가 새롭게 산재보험을 적용받는다. 현재 업무상 재해로부터 보호 필요성이 높은 택배기
[금요저널] 오는 7월 1일부터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대상 공사가 공사예정금액 기준 공공 발주 50억원 이상, 민간 발주 100억원 이상인 공사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전자카드제 의무 적용 사업장 수는 약 2,200개소 추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