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윤종권 국제안보국장은 2025.3.10. 오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마욜린 판 딜렌 EU 우주 특별대표와 제1차 한-EU 우주안보대화를 개최했다. 금번 협의는 지난 2024년 11월 조태열 외교장관과 조셉 보렐 당시 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 간 채택한 한-
[금요저널] 윤종권 국제안보국장은 2025.3.10. 벨기에 브뤼셀에서 슈테판 클레멘트 EU 군축·비확산 특별대표와 제19차 한-EU 군축비확산협의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국제 안보 환경 및 군축·비확산 주요 현안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핵, 생물 및 화학무기 등 군축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10일 성남시, HD현대와 함께 분당 HD현대 앞 공간에 오랜 주민 숙원이었던 축구장, 테니스장 등 주민체육시설 조성을 본격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HD현대 앞 약 3천평에 달하는 제설차량기지 공간에 축구장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3월 10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제3기 보건복지부 2030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1월 14일부터 1월 24일까지 청년으로 구성된‘제3기 보건복지부 2030 자문단’을 공개 모집해 서류접수 및 면접을 통해 보건복지부
[금요저널] 소방청은 2025년 청년인턴 32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119정책 현장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신청자격은 19~34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 분야는 행정, 연구, 구조견,
[금요저널] 우리나라와 영국 간 자유무역협정 개선을 위한 제4차 공식협상이 3.10~14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는 이번 협상에 우리 측 권혜진 자유무역협정교섭관과 영국 측 아담 펜 기업통상부 부국장을 각각 수석대표로 하는 60여명의 양국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내린 눈으로 피해를 입은 3개 시·도의 응급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3억원을 교부한다. 이번에 교부하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는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응급 복구를 위해 결정된 것으로 응급 복구 장비 임차 및 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3.10 안덕근 장관 주재로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등 관계부처,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 중개·투자기관, 수요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기술사업화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해, 기술사업화 핵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에 따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준비 중인 정비사업 조합에 초기자금을 융자한다. 이번 초기자금 융자는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로 올해400억원의 예산이 신설된 주택도시기금을 통해 구역별 건축 연면적에 따라 최대 5
[금요저널] 기상청은 전 세계적인 기상기후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할 대한민국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 국제 기상기후 전문인력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4월 21일부터 5월 23일까지 4주간 모집하며 온라인 공개 설명회는 3월 28일 개최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금융감독원, 국내 9개 카드사, 여신금융협회와 함께 ‘소상공인 점포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규모 소비촉진행사인 동행축제는 중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제조 과정에서 쓰고 남은 공정부산물을 다른 기업이 다시 자원으로 순환이용하는 산업단지 내 기업 간 연계 프로젝트에 총 41.5억원을 지원한다. 산업단지는 집약적인 공간에 다수의 기업이 밀집되어 있는 만큼, 한 기업이 쓰고 남은 자원을 다른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마련한 ‘정치 여론조사와 보도의 공정성’ 토론회가 오늘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제조사과학원, 서울대학교 IPSAI 공동주최로 열렸다. 이번 국회 토론회에는 한국갤럽 등 주요 조사기관들,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 고려대학
[금요저널] 김현정 의원이 지난 3월 5일 카드사노동조합협의회와 금융위원회 권대영 사무처장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주관하며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던 양측을 이어 주는 가교를 마련했다. 그동안 카드사 노동조합과 금융당국은 카드수수료 적격비용 산정제도 등의 현안 문제로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