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사진 진흥’을 위한 국가 차원의 기본계획 수립과 관련 기술개발 촉진에 필요한 지원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한 ‘사진진흥에 관한 법률안’ 제정이 추진된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은 10일“창의적 사진 작품 개발과 인재 육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외품 제조업체의 제조·품질관리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계의 GMP 자율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의약외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워크숍’을 C&V센터에서 4월 24일 개최한다. ’ 24년 워크숍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올해 워크숍에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산학연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 26년 산업기술 R&D 투자을 검토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미국의 관세 조치와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산업현장의 초격차 기술 수요를 반영하고 전략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기 위해 주요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은 미 정부의 상호관세 발표 및 반도체 품목 관세 예상에 대응해, 4.10 9:30 서울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종합 반도체 기업, 팹리스 기업, 소재·부품·장비 기업, 반도체산업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美 정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제 16차 청정에너지 및 제10차 미션이노베이션 고위급 실무회의를 4월 9~11일 3일간 서울에서 개최했다. 금번 회의는 24개 회원국 에너지부처 정부 고위급, 국제기구 및 전문가들 약 280여명이 모여 글로벌 에너지 및 기후목표를 위한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농촌맞춤형봉사활동 사업을 4월 1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촌맞춤형봉사활동 지원 사업은 2011년도부터 시작되어 1,137개 봉사 단체, 18만여명의 봉사자가 1만 1천개 마을을 대상으로 다양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택배서비스사업자 총 19개 업체 및 우체국 소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택배/소포 서비스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택배/소포 서비스평가는 종사자 및 소비자의 권익 보호와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지난 ’14년부터 매년 실시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월 10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했으며 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2025년 추진계
[금요저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4.10일 열린 재정경제금융관 회의에서 각국 재경관들에게 “미 관세조치 관련 현지 동향을 빠짐없이 수집·보고하는 한편 우리 민주주의와 경제시스템이 굳건하게 작동하고 있음을 주재국에 적극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4월 10일 오전 10시, 제주특별자치도청 탐라홀에서 2025년 중앙-지방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제주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주권 설명회에서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수많은 사회보장제도가 조화롭게 운영될 수 있도
[금요저널] 이상원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4월 10일 오전 10시 경상남도 창녕군 소재 국립부곡병원 영남권 트라우마센터와 경상북도 안동 산불 심리지원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보건복지부는 국가트라우마센터를 중심으로 영남·강원권 트라우마센터 및 광역·기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를 활용하는 소재 연구자 간 교류를 위한 ‘소재 거점 전문가 기술교류회’를 4월 10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성수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을 비롯해 인공지능·데이터 전문가, 소재 연구자, 기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4월 11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광주·전남권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교통사업 발굴 및 지역 맞춤형 교통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는 3월 6일 개최된 부울경 간담회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11일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도약 사업’ 상생혁신연구개발 과제 선정 결과를 밝혔다. 70개 과제가 치열한 경쟁을 거쳐, 5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동 사업은 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과 중소기업의 혁신역량을 결합해 기술혁신과 상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