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가 4일 연희동 통장자율회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대청소 ‘클린업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난 3월에 이어 연희동 내 청소 취약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김정숙 회장은 “앞
[금요저널] 인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가 3일 통장자율회와 함께 환경사랑 캠페인 ‘클린업데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에서 참가자 40여명은 원당동 검단선사박물관 일대 등 청소 취약지에서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
[금요저널] 인천 서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 가정 40세대에 생필품과 간식으로 구성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당하동 협의체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올해 첨으로 이 사업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남원진 위원장은 “
[금요저널]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3일 불로동 나나 어린이집이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은 이웃돕기 성금 62만3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나어린이집은 원내 벼룩시장 행사와 자율 모금통장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미경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가 3일 자문위원, 주부환경연합 봉사자 등 31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차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민주평통 서구협의회는 지난 2015년부터 깨끗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가정 100세대에 케이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검암경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기획사업으로 5월 가정의 달에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 자녀에게 작지만 가정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날 사랑나눔’ 행사를 열고 독거노인 60세대에 카네이션과 케이크를 전했다. 이숙희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드리고자 카네이션과 케이크를 준비했다”며 “어르신들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일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사업을 진행했다. 가정1동 협의체는 이번 사업으로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을 선정해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을 방문, 카네이션과 간식
[금요저널] 인천 서구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행복나눔 프로젝트 ‘오아시스’를 기획했다. 가좌1동은 아이, 어르신, 청소년, 가족 등 4가지 테마로 매주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 2
[금요저널]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는 3일 서곶중학교 학부모회 ‘참소리회’가 지역 어르신을 위한 카네이션과 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참소리회’는 ‘참된 소통으로 서로에게 이롭게 하자’는 뜻의 모임으로 매년 학교 안팎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담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3일 성숙하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하는 ‘서구 기부심사위원회’ 민간위원 5명을 새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기부심사위원회는 공무원 8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된다.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용 용도와 목적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사업’에 참여기업을 오는 26일까지 2차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서구와 인천시가 지원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에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 등 관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 검진’을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서구는 이번 검진으로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와 함께 외국인이 자주 찾는 사회복지센터, 종교시설, 무료급식소 등을 방문해 검진을 진행
[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지난 2일 경서동 고잔마을회관에서 경서동 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의견 청취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서동 내 주민들의 불편사항 및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면서 발전 방향을 보다 효율적으로 모색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