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장문정 의원은 지난 10일 제2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심승하차존과 관련해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안심승하차존이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가 전면금지됨에 따라 예외적으로 학생들의 등·하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와 인천시가 지원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에 산학연 전문가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가정2호 연결녹지에 300M 길이의 순환형 맨발산책길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마련된 가정동 맨발산책길은 마사토와 황토를 혼합해 자연 친화적으로 만들어져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길을 따라 메타세콰이어 왕벚나무 등을 심
[금요저널] 김남원 의원은 10일 열린 제273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검단구 분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정서진 명칭 사용 문제와 지역 정체성 혼란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려를 표명했다. 김 의원은 정서진이 강릉의 정동진과 대칭
[금요저널] 유은희 인천 서구의회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국기 게양 및 선양에 관한 조례’ 가 지난 10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 조례는 서구의 국기 게양일을 정하고 국기 선양사업에 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구민에게 태극기에
[금요저널] 박용갑 인천 서구의회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지역서점 활성화에 관한 조례’ 가 지난 10일 열린 2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 조례는 인천 서구에 위치한 지역서점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 독서문화의 발전을
[금요저널] 박용갑 인천 서구의회의원은 2025년 4월 10일 열린 서구의회 제273회 제2차 정례회 자유발언을 통해 현재 인천 서구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의 현황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용갑 의원은 “인천 타 구에 비해 서구의 생활폐기물 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는 지난 4월 10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정태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무료공영주차장 장기방치차량 방지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장기간 무료공영주차장에 방치된 차량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도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심우창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보건소 수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인천광역시 서구 국가유산 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먼저 ‘인천광역시 서구 보건소 수가 조례’는 ‘식품위생 분야 종사자의 건강진단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김원진 의원이 김춘수 의원과 공동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홍보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이 제273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다가오는 서구 분구에 대한 주민 안내, 지역 브랜드 강화 등 실질적인 홍보 체계 마련을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한승일 의원이 과거 수행기사 논란으로 의장직에서 자진 사퇴한 것과 관련해, 당시 사실관계가 충분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의혹이 기정사실화된 데 대해 억울함과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한 의원은 10일 열린 제273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
[금요저널] 김춘수 의원은 제273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도권매립지 내 공공열분해시설 설치 계획에 대한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검암경서와 연희동을 지역구로 둔 김 의원은 공공열분해시설 설치가 환경, 주민 건강, 행정적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금요저널] 서구의회는 10일 열린 제27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홍순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조례안’을 제정했다. 이로써,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노인과 장애인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김학엽 의원이 10일 제27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영주차장 카스토퍼 전수조사와 함께 낡고 시인성이 낮은 카스토퍼 교체를 당부했다. 지난 2월, 서구 내 공영주차장에서 주민이 카스토퍼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가 두 차례나 발생하면서 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