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청년주간행사 ‘청년의 자리, 부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를 비롯해 부평구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부평구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념식 △토크콘서트 △청년정책
[금요저널] 부평구는 ‘제32회 부평구 구민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구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 온 구민상 수상자 1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역의 각 추천 기관에서 후보자 28명을 추천받았다. 이어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현지조사
[금요저널] 부평구는 십정1동을 15일 ‘제4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십정1동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보건소장을 비롯해 구의원, 십정1동장,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와 현판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2일 구청에서 ‘여성이 편안한 발걸음 500보 사업 디자인 보고회’를 개최했다. 부평역 인근 광장로30번길 일원에서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 주민 의견을 듣고자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안애경 구의회의장, 유관 기관 관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부평 테마의거리에서 ‘제3회 부평맥주축제’를 개최했다. ‘부평맥주축제’는 부평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테마의거리 상권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행사다. 지역 최대 상권인 테마의 거리에 야외 탁자 공간이 조성돼 각종 음식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월미공원 양진당 및 미추홀전통문화연구원에서 사례관리 아동 중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예절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전통예절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대사회에서 잊혀 가고 있는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2일 부평깡시장에서 ‘부평 깡夜장 페스티벌’ 이 열렸다고 밝혔다. 부평깡시장 상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고유의 역사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야간 축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금요저널] 부평구는 인천광역시에서 실시한 ‘2024년도 공직윤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에서 10개 군·구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공직윤리제도는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제
[금요저널] 부평구는 아이를 원하는 부부의 임신·출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난임 진단 여부와 관계없이 냉동 난자를 해동해 보조생식술을 받는 부부이며 시술 1회당 최대 100만원을 지
[금요저널] 부평구는 12일 인천부평소방서 부평남성의용소방대로부터 최근 호우 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 받았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난달 13일부터 14일 사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 등 어려움을 겪은 지역 내 가구를
[금요저널] 부평구는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을 선정해 표창했다. ‘적극행정 우수직원’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달성하거나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직원이다. 구는 접수된 총 12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도 학교폭력 예방교육 ‘신나는 교실’ 운영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9월 8일까지 초등학교 10곳 50학급의 학생 1천145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학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중장년 1인가구 여성 8명을 대상으로 ‘문화 한접시, 삶의 한조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협의체가 1인가구에게 사회적 교류 기회를 제공해 고립감 해소와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고자 마련됐다. 지난
[금요저널] 부평구 여성센터는 양성평등 기념주간을 맞아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2일 진행된 ‘신중년 네트워크 프로그램’에는 신중년 여성 30명이 참여했다. 전문 강사가 ‘여성의 일과 삶’을 주제로 소양 강의를 진행했으며 현직 어린이집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