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소강당에서 ‘제9기 남동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위원 57명을 위촉하고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강화된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제9기 협의회는 2년의 임기 동안 남동구의 경제 성장, 사회적 포용, 환경 보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을 앞두고 ‘주민 점검 신청제’대상 시설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주민 점검 신청제란 구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청구하는 제도로서 민간분야의 안전 취약계층이나 민생중심시설을 주 대상
[금요저널]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전문예술인 및 단체 모집에 이어 오는 19일까지 구민동호회를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구민동호회 모집은 남동구 내에서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호회를 발굴 지원해 일상 속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희망장학 청솔회로부터 장학금 324만원과 라면 27박스를 후원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 27명에게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청솔회는 2007년 ‘희망장학회’로 시작해 매년 구월4동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아동복지종합센터는 최근 청운대학교에서 청운대학교 및 협력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학과 아동복지 현장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생들에게 사회봉사 활동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LG전자 베스트숍 남동구청점으로부터 생필품을 기부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간 온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기부된 물품은 돌봄이 필요한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3~12월까지 어린이의 건강한 치아 관리 및 충치 예방을 위한 ‘반짝니 어린이 구강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남동구 유치원 및 어린이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남동구보건소 3층 구강보건실에서 맞춤형 구강보건 교육 프로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자율회 회원 전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실천을 약속하는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서약식은 김보경 통장자율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통장이 참여했으며 지역리더로서 지역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광역시, 교육청, 남동경찰서와 함께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구월서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지역 내 촘촘한 평생학습 기반을 확충하고 구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평생학습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지역 내 소규모 교육 거점을 활성화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시설개선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사업 대상은 영업 신고 후 1년 이상 영업 중이면서 2025년도 매출액 3억 미만인 관내 일반 휴게음식점으로 식품위생법을 위반
[금요저널]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남동구지부는 지난 4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도 제3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이날 정기총회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장, 구의원 등 내빈과 대의원 등 외식업주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제1회 산불 조심 주간을 맞아 인천광역시와 합동으로 만수산 무장애나눔길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산불 조심 주간은 2025년 영남지역 초대형 산불 발생 이후 범부처 합동으로 수립된 ‘산불방지 종합대책’에 따라 매년 3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 내 새롭게 전입해 온 사할린 동포 가구에 이불 세트를 지원했다고 6일 전했다.이번 지원은 역사적 배경으로 인해 고국으로의 귀환과 정착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할린 동포의 생활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