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부녀회 및 농가주부모임, 생활개선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행복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품질이 우수한 강화 새우젓을 관내 80여 가구에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 추위와 김장철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최옥임 부녀
[금요저널] 강화군이 2023년 하반기 암 검진 수검자를 대상으로 홍보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 지난해와 올 상반기 국가암검진 독려를 위한 ‘수검 홍보물 증정 이벤트’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 농가주부모임이 깨끗한 선원면 조성을 위한 해안도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회원 14명이 참석해 화도돈대를 시작으로 용당돈대까지 이동하며 쓰레기를 줍고 낙엽을 치웠다. 활동을 준비한 이효숙 회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을 직접 정화하고 쾌적한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4일 명절 이후 도로변과 공설묘지 진입로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별립산 공설묘지 진입로 및 48번 국도 도로변에 적치된 쓰레기 0.5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날 김광복 위원장은 “명절 이후 도로변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의 위기 징후 정보로 추출된 가구에 대해 제5차 복지사각지대 일제 전수 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주민복지팀이 한 달간 경제적 위기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를 선별해 위기 정보를 분석하고 공공 및 민간 자원의 복지서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이 지난 5일 제52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및 제78회 강화군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체육진흥후원회, 이장단,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역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행사 추진계획
[금요저널] 강화군은 올해 6회째 열린 ‘강화문화재 야행’이 원도심을 가득 메운 인파로 활기를 띠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고려, 강화에서 다시금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열린 문화재 야행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용흥궁공원 및 소창체험관 일대를 중심
[금요저널] 강화군이 이번 10월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2023~2024시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방역 대책은 ‘철새 방역 관리 강화’, ‘농장 차단 방역 관리 강화’ ‘농장 간 확산 방지’, ‘방역 지원 체계 확립’ 등 4가
[금요저널] 강화군과 충장공 어재연장군 추모 및 신미양요 기념사업회는 강화전쟁박물관에서 12월 25일까지 ‘어재연, 구국의 길을 걷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어재연 장군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어재연 장군의 성장과 활약상, 신미양요의 역사적 의미를 관람
[금요저널] 강화군이 수도권 최대 산림휴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석모도 수목원, 휴양림, 등산로 등에 대해 쾌적하고 볼거리 가득한 휴양공간을 조성해 산림에서 치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석모도 자연휴양림 관광자원화사업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이 가을을 맞아 광성보, 대청교 등 화단 10개소에 꽃을 새롭게 식재했다. 이에 광성보 일대 화단에 메리골드, 백일홍, 페튜니아 등 3,000본을 식재했으며 불은면과 선원면을 잇는 대청교 일대 화단에도 사루비아, 메리골드, 멘드라미 등 가을꽃
[금요저널] 강화군은 6일 인천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3 인천시 시민생활체육대회에 참가했다. 2023 인천시 시민생활체육대회는 인천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인천시 10개 군·구 시민의 소통화 화합을 위해 추진되는 행사로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개최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이 지난 4일 보문사 일원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안전 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삼산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해 자율 안전 점검을 위한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표 등을 배부했다. 또한,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 발견 시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노인회가 지난 9월 27일 인화천에 유입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노인회원 30명이 참여해 1.2km의 하천변을 따라 버려진 스티로폼 및 일회용품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썼다. 이경진 회장은 “스티로폼이 많이 떠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