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달 27일부터 인천광역시 자치구 최초로 ‘외국인 주민을 위한 자동차등록 안내서’를 제작하고 구청 누리집을 통해 PDF 파일로 무료 배포하고 있다.2026년 1월 기준 연수구 등록 외국인 주민 수는 3만306명으로 내국인 대비 약 7.4%를 차
[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포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과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신포동 새마을 단체는 물론, 신포동장과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청렴 문구 어깨띠를 착용하고 캠페인을 진행
[금요저널]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5일부터 오는 4월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26 홈케어마스터 2급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홈클린지원봉사단'을 양성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은 홈케어마스터 전문 강사 김미영의
[금요저널] 강화군은 색동원 사건과 관련되어 서울경찰청이 서울중앙지검으로 피의자를 구속 송치한 결과를 지난 3월 5일 받아 3월 6일부터 시설폐쇄 행정처분 절차에 돌입했다.시설폐쇄 행정처분은 2차에 걸친 심층조사 상의 피해진술과 더불어 서울경찰청의 송치 결과를 근거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인천광역시, 교육청, 남동경찰서와 함께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이번 캠페인은 구월서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5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교육 복지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6일 진두항 내 무단 계류 선박과 어항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동력수상레저기구 정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는 진두항에 계류 중인 동력수상레저기구의 계류지와 선박 정보를 현행화하고 어항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현재
[금요저널] 옹진군 덕적면은 지난 5일 진리 목섬 해변에서 새봄을 맞아 깨끗한 해안 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업데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면 직원과 이장단, 유관기관 관계자, 공공일자리 참여자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진행됐
[금요저널] 옹진군이 자동차 과태료 체납자의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체납액 분납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한 번에 납부하기 어려운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자의 동의를 받아 금융기관 계좌에서 납부 금액을 자동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3월 6일 산림사업 안전보건 관리 강화를 위해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안전보건 점검과 건강상담·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도점검은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보건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근로자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창의적이고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과 공무원들의 예술적 재능 나눔 실천을 위한 ‘2026년 공직 문학상 및 공무원 미술전’이 개최된다.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공단은 공무원들의 예술적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2026년 공무원 예술대전’의 분야별 작품 공모
[금요저널] 노사발전재단의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현장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28일 제조업 현장에서 노동시간 단축과 유연근무제 정착 사례를 확인한 데 이어, 이번에는 광고대행업체를 찾아 노동시간 단축이 가져온 조직문화 개선과 인력 유지 성과를 점검했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암표 및 불법 저작물 근절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 국민 체감형 국정홍보 콘텐츠 기획 등 업무혁신 관점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낸 직원 10명에게 특별성과 포상을 했다.문체부는 특별성과의 의미를 명확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올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2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은 의사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