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는 생활 속 위험 수목을 사전에 정비해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생활 주변 위험수목 정비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강풍과 폭우 등 기후변화가 잦아지며 생활권 주변의 위험 수목
[금요저널] 연수구는 송도갯벌 일원에서 ‘습지보호 클린업 캠페인’을 진행했다.송도갯벌에는 조수 간만의 차로 바다로부터 떠밀려온 해양 쓰레기가 쌓이고 있으며 갯벌 인근에 공동주택 단지와 공원 등이 조성되면서 환경정비를 요구하는 민원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이에 구는 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0일 2026년도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연수구 장애인복지 종합계획을 심의하고 장애인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향후 연수구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구는 올해 ‘맞춤형 지원으로 장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구민 참여형 친환경 에너지 확산을 위해 '2026년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관내 아파트, 단독주택, 일반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소규모 태양광 발전설비인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친환경 에너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 지난 12일 오후 하늘문화센터에서 5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첫 '중구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소통하는 삶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명사 초청 주민아카데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오는 5월 말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기본형 공익 직접지불금'은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실경작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
[금요저널]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 리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이웃지킴이 역할을 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내리마루 문화쉼터'햇살마루에서 월간 공연 프로그램인 ‘ 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쉼; 콘서트’는 지난해 4월 인천 중구 원도심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 2층 상담실에서 '사랑의 모금함'5개를 개함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개함이 이뤄진 '사랑의 모금함'은 운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
[금요저널] 연수구가 수십 년간 방치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잇달아 정비하며 ‘녹색 도시’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구는 지난 11일 연수동 비류근린공원 준공식에 이어 13일 동춘동 농원근린공원 준공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에 조성된 두 공원은 일제강점기와 6
[금요저널] 오는 2026년 7월 1일 검단구 출범을 불과 4개월 앞둔 가운데, 인천 서구의회가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을 의장 발의로 상정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현재 인천시와 서구청 간 조직개편 및 인사 협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효성1동과 효성2동 방문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동방문은 구정 주요 정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튼튼먹거리 매장’ 1호점을 방문하여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자체, 편의점 업계**, 소비자단체와 매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튼튼먹거리 매장’은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튼튼먹거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국내 주소정보산업의 현황과 실태를 파악한 ‘2025년 주소정보산업 통계조사’ 결과를 공표했다.이번 조사는 주소정보를 수집·가공하거나 관련 시설을 제작·관리하는 등 주소정보를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500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