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공정사회 구현과 청렴한 공기업 문화 정착을 위해 공사 및 용역 계약 분야를 대상으로 ‘청렴 모니터링 및 부패 방지 QR 신고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QR 신고제’는 금품 향응 제공, 특정 업체 특혜, 공사 부실 묵인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제3연륙교 건설사업’ 으로 추진한 ‘청라하늘대교’에서 직원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견학은 6~7일 이틀간 남동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기술직렬 약 40여명을 포함한 총 50여명이 참여했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식목일을 맞아 지난 3일 공단본부 청사 내 외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공단본부 환경정비 및 에너지절약 실천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사 환경개선과 에너지절약 실천을 병행해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친환경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는 최근 남동 실버농장 개장과 관련해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작지를 살펴보고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고 6일 밝혔다.남동 실버농장은 지난 4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구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일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숭덕여자고등학교가 부활절을 맞아 동 행정복지센터에 기쁨나눔상자 박스를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매년 숭덕여자고등학교에서 식료품을 자발적으로 마련해 기탁하고 있다.기탁받은 기쁨나눔상자는 숭덕여고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저소득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편의시설 및 안전장치를 지원해 일상생활에서의 이동 안전과 활동 편의를 높이는 취지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7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박송이 팀장을 초빙해 ‘스트레스 및 우울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강좌는 최근 증가하는 스트레스와 우울 문제로부터 지역주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동부건강채움터에서 만수3동 통합돌봄단 및 간호직 공무원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통합돌봄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동부건강채움터는 동부경로당 지상 1층에 위치해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주민자치회는 2027년도 자치 계획 수립과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해 오는 4월 8~22일까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주민 의견 수렴’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의견 수렴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4월 18일 전통 국악의 예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는 ‘제12회 계양산 국악제’를 개최한다.올해로 12회를 맞는 계양산 국악제는 계양구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행사이다.이번 국악제는 ‘차 없는 거리’문화행사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인천시 주관 ‘2026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7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수상으로 계양구는 해당 평가에서 9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그 의미를 더했다.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는 인천시 10개 군
[금요저널] 강화군이 마니산 일원에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가 깃든 빛으로 물들인 야간관광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이번 사업으로 연간 수십만명이 찾는 국민관광지 마니산의 관광 패턴을 기존의 등산 탐방 중심에서 벗어나 야간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해 강화 관광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7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민 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강화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팀 및 통합돌봄팀, 국민건강보험 인천서부지사 통합돌봄담당부서 강화읍사무소, 강화보건
[금요저널] 강화군은 4월 8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와 관련해,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20개소 중 강화종합전시관 공영주차장을 제외한 19개소에 대해서는 제도를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관광객 불편 최소화와 지역 상권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