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갯벌에 대한 생태 해설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갯벌생태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밝혔다.양성기관은‘갯벌법’에 따라 갯벌생태해설사를 교육·평가해 갯벌생태해설사를 선발할 수 있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그동안 서울특별시
[금요저널] 최근 심각성이 강조되고 있는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피해 등 금융 위기가구와 관련해, 정부가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신속히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내용의 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긴급의뢰체계 구축, 위기가구 발굴시스템 개선, 신고 활성화, 홍보·협력
[금요저널] 교육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에 필요한 첨단분야 인재가 안정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학생 정원제도 유연화 등을 추진한다.교육부는 우수인재의 조기 양성을 위해 학·석사 및 석·박사 통합과정 등을 운영 중이다. 이에 더해 앞으로 기업의 대규모 지방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7월 9일 충청북도 진천 뤁스퀘어에서 범정부 저연차 혁신 모임인 ‘조직문화 새로고침’ 총회와 제28회 워크스마트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조직문화 새로고침’은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논의하고 이를 공직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제15회 인구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역대 대통령들의 인구 정책 관련 문서와 사진, 영상 기록물을 오는 7월 11일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을 통해 전 국민에게 제공한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달의 기록’ 콘텐
[금요저널]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전체 시설의 51.4%가 A등급을 받아 전반적인 운영 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평가 결과를 우수시설에는 혜택을, 미흡시설에는 맞춤형 컨설팅과 지자체 합동 사후관리를 실시하는 한편 향후 인권 평가 강화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어르신들이 기초연금을 온라인으로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오는 10월부터 개선된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간 기초연금은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특성상 지방정부의 대면상담을 통한 신청이
[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방세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원인과 납부 능
[금요저널] 강화군은 최근 장마철 잦은 비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노지 고추의 탄저병 등 주요 병해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생육 관리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특히 노지 고추는 고온다습한 기후 환경에서 탄저병, 역병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금요저널]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지난 8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여름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회 강화군지부에서 주관했으며 강화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 정성껏 담근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직접
[금요저널] 강화군은 수산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가 지난 0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쌀 49포를 강화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된 쌀은 수산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든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센터에서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주민자치위원회 자체 안건으로 자매 결연지인 금창동과의 농특산물 꾸러미 작업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김혜경 위원장은 “무더위에도 위원
[금요저널] 강화군 양도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선원면 도래미 마을에 모여 이른 아침부터 직접 김치를 담갔다.회원들은 정성껏 포장한
[금요저널] 강화군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음식을 나누며 이웃과의 사랑을 돈독히 다졌다.회원들은 2026년도 상반기에 직접 땀 흘려 정성스럽게 파종하고 수확한 보리쌀과 초복을 앞두고 기운을 채울 수 있는 삼계탕을 이웃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