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청평면 새마을부녀회, 추석 명절음식 나눔 (가평군 제공)
[금요저널] 가평군 청평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명절음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청평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직접 송편을 빚고 불고기와 물김치 등을 준비했다.
이어 정성껏 마련한 명절음식을 취약계층 7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양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함께하고자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음식을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화 청평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정성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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