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분양가 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3월 1일 정기고시한다.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 중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고시하고 있다.이번 고시에서는 공사비 변화 등이 반영되어 기본형건축비
[금요저널] 대표적인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연수구에 공영버스가 본격 투입된다.연수구는 26일 구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연수구 공영버스’개통식을 열고 오는 3월 3일 공식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개통식은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인천시 지명위원회에서는 인천시 중구 영종도와 북도면을 연결하는 교량의 명칭을 '신도평화대교'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인천시 지명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명칭 결정은 기존 교량과 유사한 이름으로 인한 이용자 혼선을 방지하고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종합적으로
[금요저널] 옹진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공익직불제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금요저널] 옹진군은 지난 26일 옹진군청에서 민간주도 해상풍력발전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굴업풍력개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해 굴업풍력개발 박영훈 대표가 참석했으며 굴업풍력개발는 씨앤아이레저산업, S
[금요저널] 연수구가 관리·지원하는 연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식생활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센터는 어린이 식습관이 보호자의 관심과 실천이 밀접하게 연결된 점을 고려해, 교육 대상을 기존
[금요저널] 연수구는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에서 임신 확인과 동시에 지자체 임산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짜 맘편한 임신 One-stop 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한 연수구 특화사업으로, 의료기관에서 임신을 확인 후 지자체 ‘임신등록
[금요저널] 대표적인 대중교통 취약지역인 연수구에 공영버스가 본격 투입된다.연수구는 26일 구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연수구 공영버스’ 개통식을 열고 오는 3월 3일 공식 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개통식은 이재호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생명자원에서 유래한 기능성 소재인 ‘블루 PDRN’을 적용한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며 해양바이오 소재의 산업화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해양바이오 기술개발 지원이 민간 기업의 상용화와 시장 확산으로 이어진 사례다.해
[금요저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2월 26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산업과 문화산업의 상생을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과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해
[금요저널] 김민석 국무총리는 2월 26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공지능 악용 등 가짜뉴스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가짜뉴스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이번 회의는 인공지능를 활용한 가짜뉴스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신학기를 맞아 맞벌이 가구의 돌봄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을 숨은 혁신 공공서비스-맞벌이 가구 편으로 선정했다.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정책 수요자에게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국민주권정부를 맞아 재정민주주의를 내실있게 실현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대폭 확대·고도화한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정부가 예산을 짜고 집행하는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법으로 보장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지방재정이 민주적으로 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재난 발생 시 국민이 위험 정도를 즉각 인지해 필요한 행동요령을 신속히 실천할 수 있도록 ‘재난문자’와 ‘재난방송’을 개선한다.주요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앞으로 주민 대피가 필요한 긴급 상황은 반드시 ‘위급재난문자’ 또는 ‘긴급재난문자’로